[듀숲] 같이 일하는 직원 둘이 싸웠어요. 내일 출근하기가 무서워요ㄷㄷ

혹시 몰라 내용은 펑!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일이 '잘' 해결된 건 아니지만 해결은 일단 됐고,

제가 우려했던 일이 생기진 않았지만, 그래도 힘든 하루 였어요^_ㅜ

    • 매니저가 진상 고객이랑 사귀는 건 개인사이니 신경쓸 거 없고
      남의 개인사를 가지고 매니저랑 싸우고, 엄연한 근무 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잘려도 별 수 없다고 봅니다만.
    • 베레님이 사장소환 하시면 그 둘이 화해하고 사장의 끄나풀이 된

      베레님에게 합동공격을 할겁니다.

      어쨌든 둘의 화해를 이끌어냈으니 해 ㅋ 결 ㅋ
    • A가 솔로네...
      뭐 지금 상황에선 걱정하시는 부분이 수면으로 떠오르기 전까진 입다물고 가만히 계시는 게 상책일 듯.
      오히려 내일 되면 허허 거리면서 화해할지도 몰라요.
    • 그러니까 A는 단지 자기가 나이 많다는 이유로 상사인 카페매니져를 동생처럼 생각하며 개인사에 참견하고 싸움까지 했으며 평소에도 근무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등 제멋대로 행동했다는 거죠? 그런 사람이랑 가까이 지내지 마세요.
    • 이 글만 봐서는 A가 잘못했네요
      상사의 사생활을 가지고 싸운것부터....
    • 애초에 B가 누구랑 사귀는지가 왜 싸울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좋게 얘기하고 말고 할게 없을거 같은데..
      그 여자친구분이 계속 진상을 부려서 A분이 B분에게 사귀는줄 알면서 여자친구분 욕을 했다면 모를까..
      아니면 B분이 예전에 A가 여자친구 욕 한걸 기억하고 싸움을 걸었다거나...?;; 상황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어쨌든 평소 근태가 나빴으면 매니저인 B가 A의 인사에 좋지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겠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