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밖으로 나온 브루스 웨인... 아니 크리스찬 베일.
이번 극장 총격사건의 피해자들을 베일이 직접 찾아갔다네요.
기자 대동한 그런 쇼는 아니고요.
그냥 찾아간건데, 다른 방문객들이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거라네요.
론건맨님 리뷰에서 이 대목이 생각나네요. http://djuna.cine21.com/xe/breview/4392937
[마치 고든이 브루스에게 했듯 이번엔 브루스가 소년의 어깨에 외투를 덮어주며 세상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해줄 차례인 겁니다.]
물론 베일은 웨인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