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웬 동거 이야기가 이렇게 나오서 해서 봤는데...

제 결론은 이겁니다.

남이 뭐라 하던 신경쓰지 말고,

남이 뭘 하든 신경쓰지 말고 삽시다.

우리 사회는 남일에 왜들 그리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 "남이 뭐라 하던 신경 쓰지 말"라는 말도 남일에 관한 주장이죠.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시선 때문에 괴롭다면 당연히 호소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이상한 결론이군요. 지금 동거에 대한 논의는 "쌩판 모르는 남"의 동거에 대한 도덕적,윤리적 가치판단 이런게 아닌데 말입니다.
    • 헬마스터님 말마따나, 이러한 논리를 주장하신다면 이러한 논리 자체를 글로 쓰거나 말로 할 수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글 자체가 언행불일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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