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웨인과 알프레드의 케미에서 전 이장면이 떠올랐어요.
장난스럽게, 혹은 진지하게 BL스러운 분위기로 가는 분도 있지만...
전 유사 부자 관계가 생각나면서 신구와 양동근이 생각나더군요.
아버지의 마음
상추쌈
어부바
요즘 본의 아니게 신구옹 포스팅이 많네요.ㅎ
이건 이전 포스팅.
http://djuna.cine21.com/xe/4393635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