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천 여자배우들 Chloé Coulloud, Ana de Armas, Ichi Nuraini

Chloé Coulloud. 리비드 주연 배우예요. 영화에서는 오드 아이로 나오는데, 파란 눈이 진짜 색. 




평상시는 이런 모습.



얼굴에 비해 풍만한 몸매라서 조금 매치가 안 되긴 해요.


Ana de Armas. 블라인드 앨리의 주연배우. 젊은 시절 사라 브라이트먼도 조금 닮았고 미아 커시너도 닮았어요. 쿠바 출신이라고 합니다. 



평상시엔 이런 모습.



조금 더 야시러운 사진들도 몇 장 있지만 그건 각자 찾아보시고...


이 사람은 파이브 히스테리아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나온 Ichi Nuraini. 


영화에서는 토속적이고 평범한 외모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쌍둥이 자매인 Icha와 함께 패션 모델.





    • 클로이 콜루드 이름 예뻐요:)
      일란성 쌍둥이 자매를 볼 때면 일상의 사소한 것들이 궁금해져요.
    • 끌로에 꿀루 얼굴은 풍만한 몸매가 어울리게 생겼는데요?-_-;; 제가 영화 안 보고, 이 처자의 목 아래를 본 적이 없어서 그렇긴 한데, 듀나 님과 저의 '풍만한'의 정의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치 누라이니는 제가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못 알아본 이유가 있네요..(왜 여기서 변명을;) 그나저나 결론은 본 적이 없는 배우였습니다-_-
    • 일상 생활에서는 어울릴지 모르겠는데, 리비드에서는 캐릭터가 있으니까요.
    • 아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영화 캐릭터'와 매치가 잘 안 된다는 의미였던 건가요? 주인공도 발레 관련자예요? 건강관리사는 마를 필요가 없지 않나요?

      전 그저 단순하게, 마르게 생긴 얼굴인데, 몸은 풍만하다는 말로 알아들었어요;; 얼굴과 몸매가 매치가 안 된다는 뜻으로요. 개인적으로 그 느낌의 예는 "트루 라이즈"에서의 제이미 리 커티스..
    • 그 뜻이에요. 단지 호러 영화니까 예민하고 날카로운 성격 같은 것이 주어지잖아요.
    • 일란성 쌍둥이. 게다가 패션 모델. 별천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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