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김갑수, Sean Bean


    • 스티브 부세미 못지 않군요;
    • 왕좌의 게임에서 그가 캐스팅된건 운명의 데스티니 같은거였네요.
    • 역할, 상황, 쟝르, 방식 참 다양하네요...
    • 아... 이거슨 진정한 팬심이군요. 배경음악 선곡에서 그를 향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ㅠㅠㅠ
      이 영상에 포함된 대부분의 영화에서 다 악역이었을텐데 이렇게 짠할 수가... 아 션빈짜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고만해! 이 XX놈들아!!"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 숀 빈 유언은 '이번엔 진짠가?' 같은 걸로;
    • ㅋㅋㅋ 보로미르 오빠...화살 맞아죽을 때 질질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아진짜 몇번이나 죽는거야..
    • 소떼 나오는 영화는 뭔가요?
    •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 배우 팬들은 션빈이 나오는 것 자체가 스포일러라며...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