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믿고 사는 유칼립투스 여름 원피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칼립투스입니다^^

몇 번 입지 않은(혹은 새 것의) 여름 원피스들 벼룩합니다.

소재나 디자인 모두 훌륭합니다. 워낙에 옷을 좋아해서 자꾸 사다보니 집에 옷이 쌓여만 가네요..ㅋ

듀게에서 벼룩을 두세번 한 것 같은데 거래해보신 분은 아실거에요.

모든 옷들은 제가 무게감 있는 옷들을 싫어라 해서 안 입은 듯 가벼운 느낌입니다.

편하고 예쁜 원피스들이라고 생각해주심 되어요.

 

 

모두 좋은 분들께 가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입으시고 더운여름 무사히 나시기를!

    • 3, 5, 6, 8 쪽지드릴게요.. ^^
    • 바나나리퍼블릭 손이요 집에서 쪽지다시보낼게요
    • Tutmirleid/ 네 홀딩해 놓겠습니다~
      오롤로/ 1번은 거래중이구요~ 9번은 가능하세요. 하나라도 구매 원하시면 쪽지 주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