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루즈[게임]

 

 

 

어릴때 이 일러스트에 낚여서 샀습니다.(윙건담과 관련있는 분이라던데..)

 

인게임과 차이가 심한데 어릴때는 별 생각없이 했었네요.

 

예나 지금이나 구라마케팅은 판을 치죠.

 

지금 하면 지겨워서 못할듯..

 

그래도 어릴땐 경험이 적어서인지 재밌게했네요.

    • 게임성도 그렇고, 좌측의 노이슈 때문에도 멘붕이 왔었지요.
      • 게임성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단순했던것 같은데..

        노이슈는 왜요? 특이한 캐릭터이긴한데.
        • 진행을 하다보면 저 처자가 남자가 되어버리는 엔딩도 있었거든요.
          • 아 그거 말이군요; 전 그쪽 루트는 안갔었네요.
    • 옆에 Hiroyuki Kitazume라고 써있네요
      키타즈메 히로유키라면 윙건담이 아니고 Z건담입니다
      포우 무라사메나 카뮤 유명한 그림을 많이 그렸죠

      ZZ건담과 역습의 샤아에선 캐릭터디자인도 맡았기 때문에 아예 캐릭터들이 이분 디자인이고요
      역습의 샤아의 첸 아기가 딱 전형적인 키타즈메 여성캐릭터 스타일이었죠..

      찾아보니까 확실히 에베루즈도 키타즈메 히로유키 캐릭터디자인이라고 나오네요
      • z건담이군요. 그정도면 꽤 유명한 분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