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과 베인의 고무줄 몸무게.

크리스찬 베일





톰하디







톰하디 변천사






      • 베인 복장때문 아닐까 싶네요.
        여름에 그 복장이면 피부 망가질듯요.(촬영 여름에 한거 맞죠?)
    • 배트맨 비긴즈 스페셜 피처에 보면, 처음 계약할 무렵이 베일이 머시니스트 찍고 있었을 때라 워낙 말라서, 이러면 투자자들이 보기에 좀 그럴 거 같아 감독이 좀 찌워서 오라고 말했답니다.
      그대로 받아들인 베일은 먹고 운동하고 먹고...해서 220파운드(100킬로)까지 늘렸고,
      (머시니스트 후에 베일이 완전 곰 같은 덩치를 하고 다니던 때로 추정)
      감독은 -0- 해서는 조심스레 좀 빼라고 했고... 베일은 어라 이게 아니었나?; 하고 다시 몸관리에 들어갔다는 이야기.
    • 개인적으로 베일은 아메리칸 싸이코 시절 몸이 가장 이쁜거 같음.
      배트맨 시절은 좀 과한거 같음. 마른건 당연히 그렇고...


    • 후덕하던 시절의 베일씨.
    • 후덕후덕하니 맷 데이먼 이 사진이 생각나는군요.

      참고로 영화때문에 찌운겁니다. 아마도 인포먼트.

    • 오마이갓ㅋㅋㅋ 톰 하디가 BOB에서 저 병사였어요?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
      • 저도 지금 막 놀래서... ㅎㅎ
    • 근데 베일이 채식주의자라던데 비건인지 뭔지 그 단계가 어떤 건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정말 일절 안 먹는다면, 유청단백 난단백 말고 대두단백만으로 섭취한다는 건데 그건 정말 효율 떨어지거든요.
      전에 듀게에서 채식 얘기 나왔을 때 어떤 분이 베일 사진 올리면서 콩만 먹어도 저렇게 되실 수 있다고 쓴 걸 본 거 같은데... 만약 유청 난 단백질 보충제 안 먹고 정말 채식만으로 저렇게 키운 거라면 거의... 불가사의할 정도로 대단한 일이네요. 아님 채식을 지키는 대신 약물을 쓴다던지...;;; 스테로이드, 성장호르몬...

      사실 톰 하디 같은 경우는 잘 먹고 운동 열심히 잘 하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죠. 게다가 캐릭터 상 다이어트는 필요없이 벌크업만 하면 되었을 테니까요.

      어쨌거나 제 생각엔 베일은 우유나 달걀 정도는 먹는 채식주의자 같은데, 콩만 먹으면서 근육 저렇게 키울 수 있다고 믿으시면 안 됩니다~~~ㅎㅎㅎ
      단백질 보충제 푹푹 퍼먹어야 가능합니다. 더 상세히는 복합단백질 보충제, BCAA, 크레아틴, 글루타민까지 다 챙겨먹었겠지만.


      아,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불가사의할 정도로 불가능하진 않을 수도 있겠네요. 톰 하디랑 다르게 베일은 그래도 2년 정도씩 기간이 있었으니까. 스트레스는 많이 받겠고 정신력도 꽤 강해야겠지만 속이 불편할 정도로 대두단백질 보충제를 과하게 퍼묵퍼묵 하면서 열심히 운동하면 가능할지도. 베일 몸이 그렇다고 목적을 가진 헬스인 치고 엄청 대단한 근육질은 아니니까요.
      • 실제로는 2년씩은 아닐걸요. 몇달만에도 워낙 훅훅 빼고 늘리고 나타나기를 반복하는 사람이라...;
        머시니스트하고 비긴즈 간격도 꽤 짧은 걸로 알고요.
      • 비건은 일체의 동물성 식품을 먹지않는 단계를 말합니다. 그래서 우유나 달걀같은 것도 식단에서 제외되죠. 그런데 제가 알기론 베일은 생선까지 먹는 페스코로 알고있어요. 언젠가 인터뷰에서 채식가로 살기 힘들다는 얘기를 하면서 영화때문에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헐리우드 배우들 중 채식가라해도 비건단계는 거의 없을겁니다.
    • 크헉.
      톰 하디가 BOB에서 저 녀석이었군요.
      저도 전혀 몰랐어요...;;;

      근데 저 녀석.
      침대에서 검열삭제(!) 하다가 스피어스한테 걸렸던 그 녀석 맞죠?
      그리곤 금세 차 사고로 사망해버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