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차 접촉사고가 5천번이 넘는다고

사고날때 마다 돈을 피해자 한테 돈을 찔러주고 경찰이나 아무한테나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가십거리 취급하는데 돈 받고 넘긴다네요.

돈 벌어서 거의 다 무마비로 쓰는 듯 하군요 다른 사람이 운전하게 해야하는데 절대 운전대를 안놔요 병 입니다.

캘리포니아 경찰이 문제가 있군요 면허를 영영 뺏어버리지 피해자나 린제이 자신이나 좋지 않은데요.

tmz.com 이 5412번째 사고라고 했는데 아마도 저사람들이 옆에 따라다니다 일부러 사고나게 만든건지도 모르겠네요.

뭐 그럼 하루도 안빠지고 몇번씩 사고를 냈다는건데,

    • 네? 5천번이면 하루 한번씩 매일 13년동안 사고를 내야하는 수준인데요? 사실이라면 인간의 경지를 넘어섰네요(...)
      • 역으로 매일 13건씩 사고 치면... 1년이면 됨.ㅎㅎㅎ
    • 차를 매일 몰고 다니지도 않을테고..
      차문 여는데 옆에 있던 기자가 문에 부딪혀서 억!하고 쓰러지는 그런 사고도 포함된걸까요? ㄷㄷ
    • 술 한번 마시면 하룻밤에 10~20번씩 나나요?
    • 그럼 도로에서 "와 린제이다. 옆으로 붙어. 접촉사고나면 돈뿌린다." 동네에선 이런 분위기?
    • 헐리우드 전설로 기록될거라고
    • 그런데 그 많은 사고중에 인명피해가 있었던 적은 없었나요?
      • 그러니까요... 곧 누굴 심하게 해치거나 본인이 다쳐도 놀랍지 않겠군요. 이게 공공연한 사실이라면 왜 방치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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