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박태환 스타트 장면.

불후의 명곡 보면서 웹서핑 중이라 못 봤는데...

(예선정도는 가볍게 통과하겠지 하는 생각도 있고요.)


깜놀했네요.


예전에 김동성-오노 사건도 생각나고 뭐 그러네요.


판단은 각자 알아서...





    • 아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로요
      삼분정도 이 플짤 멍하니 쳐다봤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 모든 머리가 같이 움직이기 시작하자나요 이건 무슨 음모 입니다.
    • 부정출발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잠영거리라는 이야기도 있구요. 만약 부정출발이면 그건 기계가 판단하는 거라 재론의 여지가 없을 것 같은데... 아직도 탈락사유 안 나왔나요?
    • 육안으로 볼때 빠르긴 뭘 빨라 이양반아 삼번 칠번이더 빠르구만
    • 자꾸 보니 좀 그러거 같기도 하고
    • 설마 심판들도 이 영상을 보고 판독하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봐도 모르겠네요.
    • 잠영을 15m 이상해서 실격이라고 외신에서 나왔다네요.
    • 연두형광 모자잖아요? 전 오히려 좀 늦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 그건 5번 레인... 점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잘 보셔야 합니다
    • 안타깝네요 400m 에서,잠영 때문이었군요.
    • 아 잠영인가요? 아고고 ㅠㅠ
    • 연두형광 모자 아니고 그 위쪽 레일이에요. 연두형광은 5번.
    • 잠영은 아니라고 합니다.
    • 잠영은 13미터 했대요.
    • 진실이 뭔가요. 부정출발도 아니고 잠영도 아니면-_-
    • 잠영은 13m 해서 아니라는군요. 출발시 몸이 먼저 움직였다는 이유라는데요.
    • 3번, 7번, 8번 레인 선수도 비슷하게 움직이는데.. 그리고 박태환 정도도 안 움직이는 선수 거의 없네요.

      다시보기 돌려보면 잠영도 확실히 아니에요. 박태환이랑 다 비슷한 지점에서 물 밖으로 나옵니다.
      박태환 혼자 튀는 장면이 진짜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4년의 노력을 날려야 하다니. 이거 진짜 제대로 멘붕이네요.

      박태환의 마지막 올림픽이 될테고, 게다가 400은 그 주종목인데 이런 식으로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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