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
오늘 집에 오다가 동네 철물점의 친절한(?) 휴가 공지↑ 보고, 아 휴가 ㅠㅠ 했거든요.
지금쯤 통영에서 재밌게 보내시고 계시겠네요. 에휴 부럽당
전 봄에 배낭여행 갔다와서 여름 휴가는 없습니다.
아마 올림픽 보면서 집에서 휴가 보낼듯. 흐흐
어디 좋은데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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