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어른도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군요.

 뭔가 잊혀졌던 감성을 자극하는 듯한- 어른도 어딘가에 아이같은 마음이 있나봐요. 웬만한 블럭버스터보다 훨씬 낫네요.

 그런데 거기에 나오는 장난감이 실제 미국에서 인기있었던 제품이였나요? 토이스토리2 복습하면서 궁금해졌어요. 몇몇 인형은 눈에 익기는한데

    • 우주비행사 인형인 버즈는 실제로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다녀온 버즈 올드린이 모델이죠.
    • 1,2편 전혀 보지 않은 사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요?
    •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C%9D%B4_%EC%8A%A4%ED%86%A0%EB%A6%AC

      여기 대충 나오네요.
    • 낭랑/ 1,2편 전혀 보지 않은 사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1,2편을 보았던 분은 더 재미 있게 볼 수 있고요. 복습하신 분들은 또 그 보다 더 재미나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
    • [카]의 경우엔 미국에서는 자동차라는게 한국에서랑 좀 다른 의미여서 엄청 흥행했다던데
      토이스토리도 뭔가 장난감에 대한 그쪽 나라의 남다른 정서(?)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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