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짤올라오는 속도를 보며 항상 네티즌들의 속도에 감탄하곤 했는데, 이번 사건 역시 전담반이 있나 싶을 정도로 짧은 시간안에 많은 영상물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죠. 내막이야 모릅니다만 이 팀은 회사서도 본인들 스스로도 이미지 관리라는 걸 별로 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어쩌면 본인들은 이게 이렇게까지 파장을 일으킬 줄 몰랐겠죠. 그간 몇 번 안 좋은 방향으로 화제가 됐던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활동하는데 지장없을 정도로 무마됐기 때문에 면역이 생긴건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지나가겠지 뭐.. 이렇게랄까요. 광수 사장은 워낙 상식을 뛰어넘는 분이라 내일 과연 무슨 발표를 할지 많이들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저는 에프엑스를 사랑하므로 상관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