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보이는 광고3개

*


연기 잘한다고 널리 알려진 두명이 살짝 광기섞인 연기를 하는데 저에겐 그게 제품홍보를 압도하는걸로 느껴집니다.



 


이 광고보닢 파맛첵스 광고가 떠오르더군요. 네티즌들의 심술말입니다. 



 


김태희씨 막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괜히 희미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 저 김태희 광고는 볼때마다 지연 같아보여요 ^^
    • SKT 광고, 극장에서 상영 전 광고로 봤는데 아주 기냥 압박이 -_- 그리고 황정민에게 반했;습니다. 어머어머.
    • 던 광고 볼 때마다 부담스럽더군요.

      특히 두 배우의 피부 질감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오는데

      광고 만든 사람들 눈엔 저게 안 보였던 걸까요?

      안 그래도 요즘 TV들 크고 선명한데 볼 때마다 심히 부담스럽습니다.
    • 황정민 연기 잘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 역시 배우는 감독을 잘 만나야...
    • 마트 커피 코너 갔는데 계속 '지이금이 커피를 바꿀 때!'가 나와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_;
      저 광고는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는데 그런 데서 계속 나오니까 정신 사납더라고요. 차라리 아이유의 콩나물 마시thㅓ~ 가 나았어요.
    • 프렌치 카페 광고는 볼때마다 감탄해요. 어쩜 저렇게 예쁜지. 그리고 던 광고는 푸른새벽님 말씀에 공감.
    • SKT 는 LTE 시대에 비싼돈 들여 전파사용권사놓고 마케팅에서 삐끗하는것 같아요. 실체도 없는 '명품LTE'는 LG의 전국망 LTE에 까이고 속도에선 KT 워프에서 까이고... 이번 광고도 '음? 다스베이더가 나와서 광고하던 그 기술인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제 LTE 판매율은 어떤지 궁금...



      김태희 저 광고는 본문에 동감입니다. 하지만, 프렌치카페로 바꾼게 김태희 때문은 아닙니다.
    • 김태희 광고는 이 광고를 많이 참고(?)해서 만든 것 같더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vmo_LeDHA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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