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서운 하루네요. - 효민 이렇게 가나요...

효민이 요즘 맨붕인지 네티즌과 맞먹으려 하더니

이번엔 효민의 과거가 드러나네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른 곳에서 보셨겠지만

저는 오늘 아니 좀전에 처음 보고 충격먹었네요.

(중학교 강제전학에다 무슨 불량조직 이라든지...)


과연 사실일까요?

그리고 혹시 사실이더라도 어릴때 일이니 그냥 넘어가 주어야 하는건가???


판단이 안서네요.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4060249&page=2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best&no=502806&page=1&keyfield=&keyword=&mn=&nk=%C0%B8%BE%D3%B4%EB&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02806&member_kind=

    • 김광수 사장이 그래서 다급했군요 티아라 운이 다 했나요 사소한 트윗글이.
    • 헐... 허얼!

      말로만 듣던 그쪽 세계에서 온 사람이었네요.

      아... 정말 대단합니다 저런 애를 데뷔시킨 사장도 대단하고

      그냥 방송에 나오지 말고 그쪽 세계로 돌아갔으면... 애먼 애들 괴롭히지 말고...
    • 팬들은 이미 알면서 쉬쉬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 전 팬이 아니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렸을때 좀 놀수도 있지 않나요? 그렇게 큰 문제일까요? 끽해야 좀 깬다 싶은거 아닌가요. 하긴 좀 순수한? 팬이면 실망스러울수도 있겠네요.(혼자 말하고 혼자 납득 -_-)
      왕따시킨거나 대처방식은 멤버들 골고루 비열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원인 제공엔 광수 사장도 한 몫한것 같구요.
      • 연예인 준비한 애들중 끼가 넘쳐서 안 놀아본 애들도 없겠지만 지금 말이 나오는 효민은 그것이 알고싶다 및 신문사회면에도 나왔던 일진그룹이란 건데, 이건 범죄급인걸요.
        • 이런 과거가 현재 누군가에게 별일 아니거나 비호감이거나에 따라 의견이 갈리게 될것 같네요.
          • 글쎄요. 오히려 이게 의견이 갈릴 수 있는건가 싶은데요. 과거에 좀 놀았다거나, 싸이에 욕을 했다거나, 공부 안하고 돌아다닌 수준이라면 현재의 호감,비호감도에 따라 의견이 갈리겠지만요.
            • 네 전 솔직히 청소년기 일진 정도는 연예인 할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이런게 의견? 생각?이 다른거죠. 전 이 케이스도 그냥 호감이냐 비호감이냐 문제에 포함될 것 같거든요. 사실 그렇고요. 현재 법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사실 연예계엔 보통 사회 만큼 별별 사람 다 있고...제가 그런 사람들은 좋아한다는건 아니구요 -_-
              • 그런데 트뤼프님은 처음에 어렸을 때 좀 논정도로 연예인 할 수 있다고 했다가 일진도 연예인 할 수 있다고 말이 바뀌신건데, 뉴스와 신문지상에 나온 일진이 과연 좀 노는 정도에 들어갈 정도로 보신다니 할말이 없네요.
                • 제가 일진에 대한 경험이나 상상력이 부족하거나 나이브 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지금 생각은 그래요.
                  • 저도 일진에 대한 경험같은건 당연히 없고요. 그저 보도된 내용만으로 알 수 있지 않나 해서요. 학생때 일진이라고 해도 지금 뉘우치고 갱생했다면 모를까 그런 정황도 없어보이니 말이죠
                    • 연예인이 과거 일진인걸 참회? 갱생은 어떻게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거예요? 저 과거에 일진인거 죄송합니다 이러나요.;;;;;
                      • 아뇨, 문제는 님이 노는급이 아니라 어떻게 놀든 범죄를 저지르든 연예인 하는게 뭔 상관? 이라는걸로 읽혀서 문제로 보입니다
                        • 청소년기 일진 멤버였다는 기사로 하나로 갱생, 참회라는 말이 나오는게 더 문제로 보입니다. 혹시 다른 구체적인 사실이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 청소년기에 큰범죄를 저질렀다는게 문제가 아니란 생각이 더 문제로 보입니다. 멤버도 아니고 그 그룹 주동자? 리더급이였고요.
                            구체적 사실은 아래 댓글 에고이스트님이나 다른분들이 써 주셨네요.
                            • 얘 일진이거든? 너 그래서 얘 나쁘게 생각안해? 얘 연예인 하는게 맞아? 얘 참회하고 갱생해야 되는 얘야. 넌 그렇게 생각 안해? 이렇게 자꾸 강요하시니 할말이 없군요.
                              전 그렇게 생각 안하고 다른 사람은 나랑 다를 수 있다 제 생각입니다. 호감 비호감의 문제라구요. 왕따 문제랑은 별개로요.
                              •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쓰면 저도 길게 댓글 안 달지요. 뭔짓을 하든말든 연예인 해도 된다구요.
                                • 아니 처음에 호감 비호감의 문제라고 썼는데. 허무하네요. 좋은밤되세요 -ㅛ-;;;
                                  ....엇. 아니 알아 들으신게 아니군요. 암튼 뭐 더 쓰는 것도 귀찮네요. 혼자생각님한테 단 리플 참고 하세요 마음대로 생각하지는 마시고.
                                  • 비호감문제다 / 엄연한 범죄이니까 비호감문제가 아니다. 라는 차이같네요.
                                    네 저도 더 이상 말하기도 귀찮습니다.
                                    • 귀찮다고 해놓고 죄송한데 궁금해서 물어볼게요.
                                      과거일지라도 범죄(청소년기 일진 행위)이니 현재 호감/ 비호감 문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그렇다면 앞으로 이사람이 대중한테 벌을 받거나, 과거 일진인거에 대해서 고백하고 팬에게 사죄하거나 이래야 한다는건가요? 아니면 연예계 퇴출? 구체적인 뭔가가 더 있어야 할것 같다는 말인것 같은데요.
                                      • 밑의 utopiaphobia님 댓글이 사실이라면(특별히 의심할 이유도 없어 보이는데) 집단폭행 건으로 강제전학 당했다는 이야기도 사실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폭력으로 다른 학생들 돈 갈취해가며 자기들 유흥을 즐기던 일진연합에서도 중요한 위치에다 집단폭행의 가해자이기까지 하면, 당시 미성년이라는 구실로 책임을 거의 지지 않았을 뿐 범죄자나 다름 없지 않나요? 금품 갈취와 폭행이라면 단순히 자기들끼리 놀러다니던 "반에서 놀던 아이들"과는 아무리 봐도 차원이 다른다고 봐야죠. 물론 개인적으로 사람은 시간이 흐르면서 배움과 경험을 통해 변하고 성숙하기 마련이고, 따라서 과거의 잘못도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고친다면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그런데 이번 왕따사건의 경우는 과거 남 괴롭히던 나쁜 성질이 또 나온 케이스라 결국 반성을 안했거나 심성을 못고쳤거나로 생각된다는 것이죠. 과거의 우를 뉘우치지 않는 사람의 과거를 어떻게 저 혼자 용서하고 이해하겠습니까?
                                      • 저야말로 범죄사실이 있든 없든 연예인 하든말든 과거지사이니 상관 없다는 사람이 뭘 더 귀찮게 이러시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범죄사실은 비호감 문제일 뿐 현재와 상관없다는 입장이시잖아요. 근데 뭐가 궁금하다는건지, 전 범죄사실이 상관있는거구요. 대중에게 벌은 지금 받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처음에는 정황을 모르고 학창시절 좀 놀아본거 때문에 욕먹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범죄여도 상관없다니까 이것도 생각의 차이인가 봅니다.
                                        • 그러니까 결국 대중에게 비호감이냐 호감이냐 문제로 귀결 되는 거 맞잖아요. 전 청소년기 일진 정도(자꾸 헷갈리시는데 모든 범죄라고 한적 없어요. 몰아가지 마세요)는 연예인할수 있다. (실제로도 많이들 하고 있죠 해자존니나-_-) 님은 저런 애 싫다. 이런 거니까요. 그런데 님이 비/호감 문제만은 아니라고 하시고 참회 갱생 이러니시 구체적으로 뭔가 효민이 대중을 상대로 과거에 대해서 뭘더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 궁금했어요.욕을 먹는것(비호감)외에 다른게 필요한가? 아니면 혼자서라도 자숙과 참회를 하라는 말인가? 확실하지 않아서 질문 드린거예요. 연예인 도덕과 과거지사-_- 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것인데. 제 글을 오독 하시고 본인의 비호감을 강요하시니 난감해요.
                                          • 청소년기에 일진한걸로 연예인하는 건 문제없고 문제라면 대중의 비호감 문제일 뿐이라는 입장이신데 처음에 좀 놀아본 정도로 연예인 왜 못하냐고 해서 제가 오독했나 보네요. 일진정도라고 하시니까 그건 노는게 아니라 범죄의 역영이라는건 과거지사의 기준이 다를 뿐 범죄자는 아니니까 범죄자가 연예인 하는건 당연히 문제있다는게 비호감 강요라고 하는거구요.이제 이해하고 나니까 참 난감하네요.
                                            • 일진정도라고 하시니까 그건 노는게 아니라 범죄의 역영이라는건 과거지사의 기준이 다를 뿐 범죄자는 아니니까 범죄자가 연예인 하는건 당연히 문제있다는게 비호감 강요라고 하는거구요.-> 이 문장 잘 모르겠는데 쉽게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그리고 제가 세번째 물어보는데 앞으로 참회 갱생이 어떤거예요? 그냥 과거 일진이라는 사실에 대해 대중한테 욕먹고 혼나는걸 말하는 거예요?
                  • 그냥 트뤼프님이 생각하시는 '조금 노는 수준'의 한계란 것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를 말씀해주시는 게 가장 빠를 것 같은데요. 궁금하기도 하고....

                    어느 고등학교에서 급우를 때려죽인 일진이 사회적으로 엄청난 권력을 가진 아버지인지, 할아버지인지 힘으로 네이버 등에서 아예 검색이 안되게 만들어 버린 후 자신의 싸이에다가 '(젊어서는) 살인도 좋은 경험' 같은 걸 써 제꼈던 사건도 있었죠 -_-;;;;;;
                    • 그건 후덜덜 한데요. 당연히 그 정도는 아닙니다. -_-;;;;효민의 일진이었다는 사실 말고 다른 세세한 범죄 항목이나(존재한다면)... 그런게 있다면 다른 분들의 분노가 납득이 갈지도 모르겠어요.
                      • 지금 사실 진심으로 나라걱정(?) 하듯이 분노하는 사람보단 어떤 한 연예인의 급추락.이라는 솔깃한 가쉽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수준 정도밖엔 안되는 거 같은데요. 그렇다고 그러시는 분들이 이상한 것도 전혀 아니고요. 팬이 아니라면 티아라가 망하건 흥하건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냥 지금 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나~~~~~~ 정도의 호기심이겠죠. 특별히 납득하실 필요는 없지만, 뭔가 일진이라는 것에 대한 기본 인식이라던지.. 저 사건의 내용을 보시고서도 너무 쏘쿨.하신 거 같으니 댓글은 늘어나는 거겠죠. 물론 모든 것은 '저게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서'입니다.
    • 역시 본문 글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저기 등장하는 것들이 그냥 '좀 노는 수준'의 일들은 아니던데요 -_-; 노예팅이 그런 건지 몰랐네요. ㄷㄷㄷ
    • 이들이 유명하고 문제가 되는건 그냥 장난차원에서 노는게 아니라 유사성행위를 위시한
      조직적인 놀이행태때문아니에요? 뭐 다 어른들 업소가는거 흉내내는 거지만 문제가 많은거죠
    • 그냥 자기들끼리 재밌게 좀 논게 아니라, 대대적으로 문제가 된 폭력서클의 주동자 였다는게 문제지요. 이런 걸 어릴 때 그럴수도 있지~하고 쉬쉬하니까 사회적 문제로 갈수록 심해지는거 아닐까요.
    • 우산 가지고 장난한걸 캡처해서 보람이가 심술부려 망가트렸다고 욕을 하고,뭐 광수 사장이 능력있으니 잘 봉합하겠죠.
    • 효민이 돈을 갈취했거나 폭력행위에 가담했다는 얘기는 없는데. 이런건 나쁘지만 노예팅 키스 타임...그냥 모두가 모범생일 순 없지 이런 생각만 듭니다.
    • 화영이가 왕따당한 건 트위터로 보면 확실한거같고 다만 자기들끼리 갈등을 풀거나 해소할 수 있었던 걸 자꾸 악수 둔다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터져 나오는게 무슨 공포특급 보는거 같아요;;
    • 수많은 아이돌중에서 일진설이 나도는 경우는 굉장히 많았는데, 이번 건은 빼도박도 못할 듯 싶네요.,
      지금 티아라에 관련해서 폭로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티아라 열혈팬들이었죠.
      그런데, 왕따 사건이 터지고나서 배신감때문에 안티로 돌변해서 그동안 갖고있던 자료들을 다 들춰내서 알 아사드 정권을 자유시리아군이 맹공하듯이 티아라에게 맹폭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이 일진설을 밝혀낸 사람도 최근까지 티아라 팬이었다고 하더군요.
    • 트뤼프/ 기사에 따르면 "폭력조직을 거느리면서 동료 학생들의 금품을 빼앗거나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패싸움을 벌이는 등 성인 폭력조직에 못지 않은 폭력을 일삼아왔다" 그리고 "회원이 아닌 동료 학생들에게 3,000~8,000원짜리 입장권을 강매했고 입장권 수입으로 최대 3백50만원까지 거둬들였다" 는 내용이 있네요.
      그냥 자기들끼리 놀았으면 상관 안하겠지만 이를 위해 저렇게 남들 삥뜯고 폭력 쓰고 했다면 문제가 당연히 되죠.
      • 네 그랬다면 나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제가 보기엔 저 기사가 좀 애매해서요.
    • 모범생이 아니라면 불량 학생일텐데 저쯤되면 범죄 아닌가요? -_-; 크세르크세스급의 관대함을 보이시는;;;
      어릴 때 한번쯤 저래 볼 수 있지..에 해당하는 최대급은 박oㅃ양 케이스일텐데 이미 네티즌들이 나름 자체 정화해 준 전력도 있네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네티즌들이 다 미쳐 돌아가는 건 아니군요. -_-
      • 그 사건은 앞길이 창창한 애 죽일 수 없다라고 네티즌들이 합심하여묻어준 흔치 않은 사건인데(엔하위키에서도 그 멤버가 쓰기 금지 항목으로 묶여 있었죠) 지 복을 지가 걷어찼죠
        • 박ㅇㅃ 양 사건을 사람들이 자체로 묻는거 보고, 우리나라 네티즌의 온정을 느낀 흔치않은 사건이라 생각했는데(물론 그때는 그게 맞는거였고)어려서 봐주고 넘어간걸 자기가 예쁘고 인기많아서 넘어간거라고 착각한거 같습니다.
    • 광수사장 안목 쩝니다. 남녀공학 보내더니 효녀 티아라도 떠나보내려나
    • 좀 노는 수준이 아니었나봅니다? 아이돌이 학교 다닐 때 얌전히 공부만하던 모범생이었다고 생각하는 게 더 이상한 일 아니냐는 얘길 하려고 했는데...
      • 그동안 터진 아이돌 과거사중 역대급인 그런 정도.... 너무 쎄서 과연 효민이 맞나 싶긴 합니다.
    • 이런류의 루머들이 워낙 많아서 네티즌들 말은 딱히 신뢰는 안갑니다만, 사실여부를 떠나 이번 '왕따사건'의 임팩트가 이런식으로 번진다는게 흥미롭네요.
      • 우리나라 정치 사건들도 다 이런식으로 흘러가지 않나요? ㅋㅋㅋㅋ
    • 그러고보니 대댓글 기능이 있는데도 왜 난 안쓰고 있는건지...하아.
    • 헐 이건 뭔가요. 주말 동안 엄청 커졌나보네요.
      레알갱스터그룹 티아라
    • 그리고 애들이 저런식으로 노는건 저거대로 문제죠. 세상 모든 이가 모범생은 아니지만 모범생이 아닌 애들도 저렇게 놀진 않습니다.
    • 과거도 과거지만 타이밍상 재기는 어렵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보다 더 안 좋을 순 없는 과거사가 들통났어요.
    • 사태가 과열되다 못해 안드로메다로 가는군요;;;

      근데 아이돌중 이런애가 한둘이냐는 쿨한 멘트가 더 희한한 것같습니다. 아이돌이 몸캠찍고, 뉴스에 조직도까지 나올 정도의 폭력서클 주요멤버였고, 강간미수에 룸싸롱 드나든게 흔한 일인기싶네요.
      • 제 생각에는 광수사장이 아마 학교 선도부 선생들이나 경찰서 청소년계 형사들을 연습생 스카우터로 고용하는 듯 싶습니다.
        • 너 감방갈래 연습생할래?
        • 안그래도 일진콜렉터 쾅수라고 이미 말이 나오고 있습...;;
      • 애들 괴롭히고 삥뜯다가 꿈과 희망(?)을 주는 아이돌이 되었으니 훌륭한 갱생프로그램인지도..
        광수사장의 큰 뜻..?
    • 올림픽이 한창인데, 거의 올림픽급 건수들을 빵빵 터뜨리는군요. (아이돌 및 연예인들 무슨 건수는 대부분 가쉽으로 즐기는 입장에서는) 그저 흥미진진합니다.
    • 그냥 일진이 아니라 폭력조직 수준이네요.
    • 아이고. 지금 효민뿐만 아니라 새로 들어온 친구도 과거사가 돌아다니네요. 티아라 전체가 아주 벌집이 됐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삽시간만에 난리가 나는지..그 친구들 입장에서는 완전 멘붕일 것 같아요.
        • 웁....한 편 걱정도 됐는데 댓글보자마자 너무 빵터졌어요..ㅠㅠ 그 놈의 의지드립을 왜 해가지고.. 아이고..
    • 대체 평소에 무슨 멘탈이시길래 이런 사안을 두고 그저 시니컬하게 아이돌 다 그런거 아니냔 식으로 치부하는건지 놀랍군요.
    • 아이돌이 무슨 불량써클모임이나 소년원도 아니고 아이돌이라면 이정도쯤하고 치부하고 넘어가려는 듯한 반응이 있는게 더 놀랍네요. 가끔 보면 모든것에 관대하고 시니컬한게 쿨한건 아닌데 싶습니다.
    • 전 솔직히 김광수? 그 사장이란 인간이 인근 동네에서 유명하던 양아치 데뷔시키고 가수시키는 거 보니 이런 일이 놀랍지도 않습니다.
    • 그리고 일진도 다양하게 일진이 있는데 서울연합은 심각한 곳으로 유명하지 않았나요? 뭐 정말인진 모르겠지만 진짜 서울연합 출신이면 좀 ㄷㄷ하네요
    • 예전 여친의 친구가 해준 이야기가 진짜였군요 ㅎㅎ
      같은 중학교 나왔다고 했었는데.
      수많은 시덥지 않은 연예인 루머들을 들어봤지만 사실로 밝혀진건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 한국 연예계에는 1나노그램의 관심조차 없지만, 그 소식 들으니까 척추 깊은 곳에서 차갑게 식은 분노가 골수까지 사무치는 기분이 다시 들던걸요.
      아, 싫어요. 일진, 왕따시키는 것들. 사람을 저주하거나 용서하지 않거나 하는 거, 전혀 하고 싶지 않은 일이지만 저 집단에 대해서는 다시는 상종하기도 싫고 보기도 싫고 다시는 생각하기도 싫어요. 솔직히 단어도 보기 싫어요. 그런 놈들이 반성없이 호의호식하는 모습은 정말 눈에 흙이 들어가도 보기 싫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정도에요.
      그래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댓가를 치르는구나 하는 느낌 밖에 안 드네요. 아무리 세상이 썩어빠졌어도 사필귀정이긴 한 모양이죠.
    • 와...일진연합은 그냥 학교에서 짱먹은 일진같은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저런 과거를 갖고 어떻게 꿈과 희망의 아이돌이 된 거죠;;;
      그래서 요즘 대형 기획사에서는 인성을 많이 봐요. 광수는 그런거 상관 없었나봐요. 한철 뺑뺑이 돌려서 뽑아먹고 갈아치울 애들을 모았나 봄...
      • 실제로 인터뷰에서 '연예인이란 소모품이다'라는 요지의 얘기를 했더군요 -_- ㄷㄷ (사실 저도 같은 생각이지만, 연예기획사 사장이 해서는 안되겠죠 -_-)
        • 저 과거만큼이나 나쁜 넘이네요.
    • 예전에 일적으로 알던 지인 동생이 효민이 때렸던 피해자랑 아는 사이라고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방송 나오는거 보고 그때 당했던 자료들이나 협박 편지 같은거 추려서 인터넷에 뿌리고 싶어도 그 글 하나로 뭘 바꾸고 사진몇장으로
      뭘하겠냐고 걍 넘어가자 속 끓였다는걸 들었는데 문득 나를 지독히 괴롭혀놓고 방송에선 엄한 집안 귀한딸 코스프레 하는 여자애 보면
      어떤 기분일까 참 씁쓸합니다 추적자에 피케이준이 남일이 아니라니까요.
    • 범죄사실에 대해 그럴 수도 있지라는 태도 참 싫어요.
    • 헐 이건 좀 세네요. 사실이면 좀 논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네요. ㄷㄷ
      남녀공학 멤버도 이런 스캔들 있지 않았나요. 과거에 맞았던 애들은 티비보면 부들부들 떨릴 것 같군요.
    • 저만 놀란 건지...

      다들 저 링크 댓글에 있는 링크도

      본 거 맞죠?



      저기 금품갈취 난교파티 이런 거 적힌 거 맞죠?

      중학생때 난교파티... ㄷㄷㄷ
    • 연습생 시스템이 없어서 좀 놀고얼굴 반반한 애 데리고 오다보니 일진집합소 같은 소리 듣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 일진들도 아이돌은 하고 싶은데 큰 기획사에서는 안 받아줄게 뻔하니 광수네로 갈 것 같고. 광수도 돈들여 연습생 키울 것 같지 않으니 그냥 아이돌 사업에서 손 떼!!
    • 이런 류의 일에서 가끔 '아이돌(혹은 연예인) 하는 애들이 다 그렇지 뭐' 같은 쿨쉭;한 태도는 예전의 그 딴따라 편견의 새로운 버전 같아요.
    • 전혀 딴 얘기지만 그쪽 지역에서 학교다녔는데, 금옥여중고가 그렇게 평판이 나쁜지 몰랐어요. 제 학창시절엔 그럭저럭 노는 애들이 많다 뭐 그 정도였는데 말이죠.
    • 우리 누나 다닐때 금옥여고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하고 생각해보니 누님이 효민과는 띠동갑보다도 한 살 더 위긴 하네요...
      그나저나 정말 무섭네요... 중학생이 저런 무지막지한...;;;
    • 아놔 서울연합ㅋㅋㅋㅋ인천사람이라 인천연합만 알았는데 멘붕이네요 내 시야가 좁았어...

      광수는 좀 한번 훅갔으면 좋겠음;
      • 동감입니다.저정도로 놀았다면 그럴수도 있지로 넘어갈수없는 범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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