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34회 할 시간입니다





    • ㅋㅋㅋㅋ 짤 ㅋㅋㅋㅋ
    • ㅋㅋㅋㅋ 딱 ㅋㅋㅋㅋ
    • 막내삼촌 울어요...ㅠ
    • 오늘은 본방 보시는 분들이 별로 없나봐요. 저는 원래 본방사수 못하고요;;
    • 난 설거지를 좋아합니다.

      어휴 어쩌다 포엉이 이러케...
    • 습진 생기면 안 된다는 호섭이.

      뒤에서 아니꼽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던 초롱이 드디어...
    • 오늘 남자들 모두 바보 되었네요.
    • 맞으면서 컸어?

      수나 대학생 되면 짜잔 하고 나타난다는 경수
    • 호섭이도 자주 넘어지네요.
    • 그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 (딴소리라 죄송합니다만) GREY님 올려주신 제주 사진들 이제야 봤어요. 이야, 정말 끝내주게 좋네요!
    • Jekyll/ 사진보다 인아의 화면이 훨씬 아름답고..실제 눈에 담기는 풍경이 훠~얼씬 더 아름다워요.
      오늘 방송에선 날이 좋아선지 불란지 펜션 앞의 형제섬이 또렷이 잘 보이네요
    • 전화건 미스테리한 사람이 누굴까요??? 커플들은 해피모드인데요.
    • 민재여사의 과거가 밝혀질까요?
    • 김수현 할망 전력으로 봐선 집안의 모든 키를 쥐고 있는 민재여사를 크게 자빠뜨릴 것 같긴 해요.
    • 전 예고 마지막 전화에서 흘러 나오는 "언니..."라는 여자목소리를 듣고, 지혜 고모가 중병에 걸린 지혜 생부 소식을 전하려는게 아닐까 하고 혼자 상상했어요. ^^;
    • 공장장/ 그렇겠군요. 누군데 언니라고 부를까 했는데...지혜 고모가 있겠네요. 말하자면 지금 약오른 초롱이와 연주 관계같은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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