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인천공항 이슈 덮기에 대한 최종적 해석이 나왔네요.. 필독
결론은 닉쿤 음주운전을 덮을라고 티아라가 화영을 왕따시켰고
그거에 분노한 심판이 박태환 실격판정을 내렸는데
하필 사격에서 금메달을 따서 빡쳐서 유도 판정을 번복해
화영의 의지가 바닥으로 떨어져 계약해지하니까
그걸틈타서 인천공항을 매각했다 그거네
소름돋네요 이명박....
MB는 일루미나티의 일원이라는게 사실일까염? 설마 김광수도?
국제유태자본이 화영-효영 자매를 움직였다는 얘기도 있던데, 금융계 인사들을 주시해야 된다고 봅니다.
무서운 음모론의 세계..... 계속 묻고 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