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예감 상품

 

 

 

 

 

 

    • 다들 케이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였다라고 광수드립.
    • 의지와 운명 재미있습니다.
    • 의지력의 재발견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윌도 맛있습니다.
    • 윌 공복에 먹으면 속이 편해져서 아침운동 끝나고 사먹는 재미가 쏠쏠했었죠. 제가 위가 좀 안좋거든요.
      야쿠르트 아줌마 안오신날은 허전했을 정도..비싼 편인데도 이상하게 대체해서 사먹을 만한게 달리 없어요.제가 아는 최고의 요구르트에요.ㅎㅎ
      그나저나 의지의지의지 대단들 합디다. 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