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건들 알고 계신분
80~90년대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1.모 아파트 경비원이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아파트 주민인 한 청년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데요,
괜찮아요? 라고 물으니 아무 말 없이 비틀거리며 다시 올라갔데요 그런데 잠시후 다시 쿵!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숨을 안쉬고 있었데요 사실은즉 아파트 고층에서 자살을 시도했는데 한번 떨어져 안죽으니 재차 떨어져 죽은거라고 합니다.
신문에도 나왔데요 .
2, 재수해서 명문대에 합격, 입학을 앞둔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한강변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망원경으로 한강변을 관찰하고 있었어요
그때 누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걸 보고 황급히 뛰어나가 그 사람을 구하고 자기는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고 말았어요.
이 사건은 신문, 방송에 둘다 나왔습니다.
기억에 의존한 것이라 세부적인건 틀릴 수 있어요.
이 사건을 아시는 분 이나 옛날 신문등에서 검색 가능하신분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