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만화(?)를 찾습니다.

올림픽과 티아라로 듀게가 뜨거운 가운데..

오래된 질문 하나 올립니다.


구 듀게에서 소개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미대생인 여자분의 일상 만화 였는데.. 나중에 결혼도 하고, 그 남편분과의 신앙(?) 얘기도 자세히 나왔어요.

제 기억이 맞다면 책으로도 출판이 됐을거에요.


졸업을 앞두고 불안한 미래와, 엄마(or 가족)과의 불편한 관계.. 등의 어려움을

공감가게 표현하여 기억에 남는데요.


듀게의 영험함을 믿어봅니다.

피스-



    • 긴넥타이 긴치마입니다
      • 저도 좋아했고, 책으로도 샀었는데

        뒷부분으로 가다가



        남편과 선을 봐서 만난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을 목적으로 하지않는

        쾌락만을 목적으로 한 연애는 하고싶지 않았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서



        나랑은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었네요
        • 한때 붐이었던 기독교 서적이 있었을텐대 <노 데이팅> 인가... 그 책 논리와 비슷하네요.
        • 오 재밌겠다 나도 볼까-라고 생각했다가 단박에 접었습니다.
    • 와.. 감사합니다, 백작님.
      3분만에 해결해주셨어요.

      저와도 연애/결혼관은 맞지 않았지만, 작가분의 그런 과정을 대하는 자세가 좋았어요.
      검색해보니 '긴긴긴' 이라고.. 긴기저귀가 추가된 이야기도 나와있네요. (아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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