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9개 영화인 단체는 뉴시스 소속 김용호 기자의 ‘몰지각한 취재 행태와 악의적인 보도 행태’를 들며 “오늘부터 뉴시스에 대해 언론 시사회 참여, 인터뷰, 영화정보 제공, 촬영 현장 취재 등 영화 관련 모든 취재 행위에 대한 협조를 전면 거부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1월 31일 한국기자협회 뉴시스지회는 “빠른 시간 내에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납득할 만한 수준과 방법으로 공개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현행법에 의한 피해 구제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사과를 요구했다. 각종 언론을 이리 시끄럽게 달궜으나, 현재 뉴시스에는 영화 기사가 버젓이 실리고 있다. 어떻게 끝났는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잘 화해한 건가 보다.
http://blog.daum.net/goorabrain/1226 스포츠월드의 김용호 기자인가? - 네티즌과 기자의 사이...라는 제목의, 제가 좋아하는 현직 기자겸 블로거의, 타진요를 부추기던 김용호 기자를 까는 글입니다. 내용 중 일부: "도대체 기자라는 자각이 있는 것인지. 언론이 뭐하는 곳인지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이 있는 것인지. 기사를 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기자로서 기사를 쓴다는 것이, 기자의 이름으로 쓰여진 기사라는 게 어떤 가치를 갖는 것인가 알기나 하는 것인지.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하다. 저런 것들도 언론이라고 언론의 자유를 위해 목숨걸고 싸웠던 이들이 떠올라서."
이거 말고 많습니다. 예전에 빅뉴스에서 유명 연예인인 안재욱 어그로 끌던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진중권 안티로 악명높은 변모씨 밑에 있었던 놈이죠. 명장 밑에 졸장 없다는게 틀린만이 아님ㅋㅋ 언론인 답지 않게 굉장히 자의적으로 마구 재단해서 까는걸로 유명하죠. 그러면서도 마치 타진요처럼 자기가 뭔가 알고 있다는 뉘앙스를 띄우죠. 특히 모 케이블에서 삐처리로 연예인 뒷담화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이병헌을 까는 내용을 하더군요. 아마 상영하기 한달전이었는데 그때 예고편으로 얼굴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런 상황이었음. 근데 한류스타가 외국영화에 출연했는데 대단한것처럼 말하지만 분량도 매우 작고 형편없다고 비웃더군요. 근데 개봉하고 보니 이병헌은 출연분량도 많았고 당당히 주연급으로 대접받았죠. 최소한 기자라서 어디 소스라도 있는가 했더니 일반 네티즌보다 못한 상상력으로 아는척 했던거죠. 2.디씨에서 기자신분 속이고 지 기사 올림 디씨에서 자기기사 가져와서 어디 커뮤니티에 이 기사 올라왔는데 난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지 기사를 띄울려고 하다가 또 걸렸죠. 그것도 지 회사에서 지 기사 올리다가 IP추적으로 걸림.
이거 2개 특히 마지막만 봐도 기레기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악플러 수준의 인간을 계속 채용하는 언론사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