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김용호 기자라는 사람 어떤 사람인가요?

트위터에서 계속 티아라+광수 사장 옹호하는 글을 쓰던데, 어떤 사람이죠?

    • 광수한테 돈받은 사람요ㅋ
    • 한때 비 저격수로 날렸더.. 암튼 어떤 영화/연예인이든 눈밖에 나면 끝장을 내주는 기자죠.
    • 저도 이사람 행적이 궁금하긴 하더이다 아시는분?
    • 네이버 연관 검색어가 '김용호 기자 만행'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레기'라는 단어가 참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봅니다.
    • http://www.kfpa.net/yhboard.php?id=reportPds&ss=on&sn=off&sc=off&search=&ct=&page=2&ctype=&no=155

      이런 적이 있습니다.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사)영화인회의, 매니지먼트협회, (사)한국영화배우협회,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한국영화감독조합, (사)여성영화인모임, 한국미술감독조합, 한국촬영감독조합

      이 뉴시스 김용호 기자의 만행에 항의해서 취재거부를 하는 성명서를 냈죠.
      이 때에도 김용호 기자는 들은척도 안하고 사과하지도 않았습니다.
    • http://movie.daum.net/movieinfo/news/movieInfoArticleRead.do?articleId=976117

      1월 23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등 9개 영화인 단체는 뉴시스 소속 김용호 기자의 ‘몰지각한 취재 행태와 악의적인 보도 행태’를 들며 “오늘부터 뉴시스에 대해 언론 시사회 참여, 인터뷰, 영화정보 제공, 촬영 현장 취재 등 영화 관련 모든 취재 행위에 대한 협조를 전면 거부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1월 31일 한국기자협회 뉴시스지회는 “빠른 시간 내에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납득할 만한 수준과 방법으로 공개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현행법에 의한 피해 구제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사과를 요구했다. 각종 언론을 이리 시끄럽게 달궜으나, 현재 뉴시스에는 영화 기사가 버젓이 실리고 있다. 어떻게 끝났는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잘 화해한 건가 보다.
      • 저도 상당히 관여했던 인물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제 가물가물한 기억에 뉴시스에서 김기자 다른 부서로 보내고 얼추 마무리 된것 같아요.
    • http://blog.daum.net/goorabrain/1226
      스포츠월드의 김용호 기자인가? - 네티즌과 기자의 사이...라는 제목의, 제가 좋아하는 현직 기자겸 블로거의, 타진요를 부추기던 김용호 기자를 까는 글입니다.
      내용 중 일부: "도대체 기자라는 자각이 있는 것인지. 언론이 뭐하는 곳인지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이 있는 것인지. 기사를 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기자로서 기사를 쓴다는 것이, 기자의 이름으로 쓰여진 기사라는 게 어떤 가치를 갖는 것인가 알기나 하는 것인지.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하다. 저런 것들도 언론이라고 언론의 자유를 위해 목숨걸고 싸웠던 이들이 떠올라서."
    • 어쩐지 요즘 영화 관련 기사를 좀 안쓰는거 같더군요. 일단 아무리봐도 이슈끌기로 연명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히려 요즘과 같은때가 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 이름 기억이 많은데 뭘 썼는지는 모르겠네요.
    • 쓰레기자 김용호가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 오히려 역으로 '뭔가'를 증명하는 것처럼 되어 버린다는 걸 김용호씨는 모르겠죠. 아 광수사장도..
    • passive aggressive personality disorder로 추정..
    • 개인 자격으로 이렇게 악명을 떨치기도 쉽지 않을듯...
      방송에서는 왜 써주는 겁니까. 밥줄 안끊기는 거 보면 참 신기해요. 이슈로 클릭수 보장이라 그런가.
    • 이거 말고 많습니다. 예전에 빅뉴스에서 유명 연예인인 안재욱 어그로 끌던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진중권 안티로 악명높은 변모씨 밑에 있었던 놈이죠. 명장 밑에 졸장 없다는게 틀린만이 아님ㅋㅋ
      언론인 답지 않게 굉장히 자의적으로 마구 재단해서 까는걸로 유명하죠. 그러면서도 마치 타진요처럼 자기가 뭔가 알고 있다는 뉘앙스를 띄우죠.
      특히 모 케이블에서 삐처리로 연예인 뒷담화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이병헌을 까는 내용을 하더군요. 아마 상영하기 한달전이었는데 그때 예고편으로 얼굴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런 상황이었음. 근데 한류스타가 외국영화에 출연했는데 대단한것처럼 말하지만 분량도 매우 작고 형편없다고 비웃더군요. 근데 개봉하고 보니 이병헌은 출연분량도 많았고 당당히 주연급으로 대접받았죠.
      최소한 기자라서 어디 소스라도 있는가 했더니 일반 네티즌보다 못한 상상력으로 아는척 했던거죠.
      2.디씨에서 기자신분 속이고 지 기사 올림
      디씨에서 자기기사 가져와서 어디 커뮤니티에 이 기사 올라왔는데 난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지 기사를 띄울려고 하다가 또 걸렸죠. 그것도 지 회사에서 지 기사 올리다가 IP추적으로 걸림.

      이거 2개 특히 마지막만 봐도 기레기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악플러 수준의 인간을 계속 채용하는 언론사도 문제.
    • 왠만한 연예인들 팬들치고 김용호를 이름 석 자 제대로 불러주는 팬들은 없을 거에요.
    • 대충 기자계의 강용석 정도 될겁니다.
      • 강용석 진짜 망했나봐!!!
    • 상식적인 사람은 아닌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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