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뭐, 이번 소동으로 다른 그룹 내부 환경이 조금 개선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기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나라가 비관적일까요. 티아라는 그래도 좀 심한 경우라고 봐도 되겠죠?


2.

전 락 오브 에이지를 먼저 보고 싶은데, 그래도 그레이브 인카운터를 먼저 봐야 할 거 같아요. 그 영화 보면 다시 피판에 온 기분이 들겠죠. 물론 시치미 뚝 떼고 정말 피판 상영관 중 하나에서 볼 수도 있고요. 


3.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배두나랑 같이 나오는 남자가 동양인으로 분장한 존 스터지스인가요. 그 영화는 배우들이 다른 인종으로 분장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조금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예감이. 


4.

룰 더 스카이 광고에 나오는 하얀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가 진짜로 웃잖아요. 


5.

근데 유세윤은 티비팟에 비디오 올려서 조회수가 얼마나 나오겠어요. 유튜브로 가야지. 물론 그럴 수는 없겠죠. 


6.

내일은 오래간만에 집에서 죽치고 일을 합니다. 사실은 지금도 일을 해야 하는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광고 속의 첫사랑 스타일은 남자의 로망 맞죠?
      저만 그런건가...
      저만 그런거면 저는 변태인가봐요 ㅜㅜ
    • 인형이구만요
      뛰면서 뭘 찍나요 웃으니까 같이 웃게 되네요
    • 그나저나 광고 잘 만들었네요
      룰더스카이 들어본적도 없었는데

      지금깔고 있네요 ㄷㄷㄷ
    • 7.숮을 이용해서 실종자를 건져내는 방식이군요!
    • 1. 나아진다고 해도 뭐랄까 정책적인 개선만 있을 뿐 근본적으로 "재수없는 놈은 까도 돼" 멘탈리티가 변하는 데는 오랜 세월이 걸릴 것 같은데요. 그나마라도 아주 변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지 않냐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2. 그레이브 인카운터 그거 After Dark 시리즈에서 공개하는 영홥니까?! 어떤 저예산 호러가 한국에 개봉되고 안되고 그 패턴은 죽어도 모르겠군요. 막상 [Take Shelter] 같은 작품들은 또 한국극장에는 안들어오지 않나요?

      6. 병원에 갔다오고 해서 그런 면도 있지만 저도 어제 저녁과 오늘은 완전히 공쳤네요. 이렇게 일이 안될 줄 알았으면 회원리뷰를 쓸 걸 그랬어요.
    • 2. 글쎄요. 하여간 저예산 파운드 푸티지 영화예요.

      6. 저도 어제 많이 공치긴 했지만 그래도 시스터를 봤으니 그냥 날린 건 아니죠. 좋은 영화였어요. 참 아름다운 엔딩.
    • 2. 검색해보니까 아니군요... 제가 전혀 모르는 팀이 캐나다에서 만든 작품이구먼요. 트리베카 영화제를 통해 알려진듯... 아직 미국 배급사도 없는데 한국에 어떻게 들어왔지?! 하여간에 저예산 호러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상황 자체는 바람직합니다만.

      6. 음 스위스 영화군요. 듀나님께서 그러시니까 보고싶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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