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파고 들어가는 광수. Feat. 내가 광수라면

화영을 탈퇴시키는 초강수를 두더니,
보도자료로 왕따를 기정사실화하고,
화영에게 강제 트위터를 시켰다는 목격담이 올라오자,
그 사진의 알리바이를 만들어냈습니다.

"광수-화영 심야 전격회동!"

기사(아마도 보도자료 내용 거의 그대로) 내용은 화영이 찾아가서 광수에게 울면서 사과, 광수는 네가 뮤직뱅크에서 목발만 안 던졌어도 방출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면서 딴데 가서 잘 먹고 잘 살라고 덕담을 했다고.

화영이가 어제 밤에 그 건물에 들어가있던게 맞군요. -_-



제가 광수였다면 중대 발표 내용은 "우리 친해요" 기자회견이었을 거고,
갈등이 심해서 도저히 같이 둘 수가 없었다면 화영을 파이브돌스로 빼고 티아라 잠정 활동중단 시키고 파이브돌스로 바로 후속활동 시켰을 겁니다.

아니 제일 처음 할 일은 애들 인터넷 선 끊기!
혹은 전문경영인 영입하기!

총체적 난국이네요. 엄청난 셀프엑스맨입니다. ㅠㅠ
    • 무덤을 스스로 파셧으니 이제 스스로 무덤 안에 들어갓음 좋겟네요.
      • 이 기세로 봐선 삼일 안에 들어가실 것 같습니다. 진짜 엄청난 추락이네요.
    • 이 기사군요.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208020100007560000245&servicedate=20120801
    • 그바닥 짠밥도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이정도로 머리가 나쁘다는게 놀랍죠 ㅠ
    • 울면서 사과 ㅋㅋ목발만 안던졌어돜ㅋㅋ덕담ㅋㅋㅋ이젠 웃겨요
    • 광수와 티아라. 역겨워서 견딜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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