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는 같은 반 학생들이나 또래 집단이 아니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좀 간과하는 거 같아요. 얘네들은 출연료를 1/n로 나눠야 해요. 프로 근성이니 뭐니 하는 얘기가 여기에서 나오는 거죠. 사장도 티아라 멤버들과 정신적 정서적 수준이 비슷하고, 행동의 동기가 돈에 근거하는 건 더 심한 듯.
첫째, 좋은 내용이든 나쁜 내용이든 연예인은 인터넷포털사이트에 자주 오르내리는게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 둘째, 자발적으로 형성되는 여론을 읽고 그에 맞춰 대응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기가 포섭한 기자들을 통해 여론이라는 것을 만들어내는 고전적인 방식 고수(포털사이트 탑에 오른 기사 목록이 여론이라고 생각) 셋째, 지가 잘못한 게 있으니 왕따도 당하는 거지 라는 왕따 문제에 대한 기본 인식 넷째, 예전부터 고질적으로 문제되어 왔던 스탭 및 소속 연예인과의 왜곡된 커뮤니케이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