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광고. 헌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은 어떻하시겠습니까?
나 : 우리 나갈까요?
상대방 : 내 심장은 T.O.P한테만 뛰는데, 이런 넌 그냥 커피구나.
이 상황이 실제로 벌어졌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 하실렵니까?
1. 상대방이 원빈일때
2. 원빈이 아닐때.
저라면 -저는 남자이니깐 상대방은 여자- 휴, 살짝 정신붕괴가 올것 같구요.
물론 1번일 경우 -아, 전 남자니깐 김태희라고 해두죠-,
"그냥 커피라 죄송합니다. 분발하겠습니다?"
하하하.
볼때마다 정말 감칠맛 나는 멘트입니다. "이런, 넌 그냥 커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