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성원과 날카로운 조언들에 힘입어 아무쪼록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평소 카페 문화, 커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가 꿈을 이루기 위해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와 같은 낭만적 사유가 아닌, 현실적 이유로 결심하신 일인 만큼 더더욱이요. 모두는 아니라도 많은 직장인들이 언젠간, 어쩌면 조만간 겪어야할 상황을 ing로 겪고 계신 만큼, 남 이야기 같지가 않아요...
http://realtime.wsj.com/korea/2012/08/01/%EC%B0%BD%EC%97%85%ED%95%98%EA%B8%B0-%EC%A0%84%EC%97%90-%EA%B3%A0%EB%A0%A4%ED%95%A0-5%EA%B0%80%EC%A7%80/ 여기에 달면 좋을 법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