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ㅂㅅㅌ님 저격기사네요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545209.html

 

참고하셔서 성공적인 창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 이거 진짜 그분 글 읽고 쓴 칼럼이네요;;;;
    • 일단 저분은 듀게 유저 확실하군요. 아, 여기 한겨례 쪽에서 서버 관리했었지;;;
      • 왠지 저분도 그 글에 댓글 몇 개 다셨을듯...
      • 듀게일수도 있고 DP일 수도 있겠죠.
        + 아 100플 언급된 것 보니 듀게 맞겠네요.
    • 김태정님 댓글 달아주세요
    • 김태정 님 참 친절하네요..
      가장 최근글만 보고 100플글은 지금 찾아서 봤는데.. 멜로디, 티파니... 앤틱까페인 걸 감안해도 올드하고 평이합니다. 무지도 문제거니와 이런 센스는 좀..
    • 헐! 글을 찾아오신분도 대단하세요 ㅋ 혹시 본인이신가요? ^^
      • 포털 메인에 뜬 기사예요^^;;;
    • 진심으로 걱정되었던 모양이네요...;
    • 백플이 넘어갔다는 그 글 좌표좀... 난 왜 이런걸 하나도 모를까.
        • 저..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 치..친절하지만 듀게는 무서운 곳이었어요...;
    • 그나저나 게시판글을 쉽게 기사소재로 삼는 것 보면 신기해요

      전 기자를 잘 몰라요
      • 게시판글을 복사복사 해서 기사를 만든 게 아니라 게시판의 내용을 시작으로 나름의 고찰을 한 기사글이라면 전혀 상관없지 않나요? 소재는 어디서든 얻을 수 있죠.
    • 무,무섭긴 하지만 친절하네요...



      저도 정말 말리고 싶었어요ㅠㅠ 그분께는 죄송하지만...

      창업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자료조사할 일이 있어 제가 한때 그런 카페 관련 책만 엄청 보던 때가 있었는데... 제가 비록 대단한 감식안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아 이건 아니야 싶던 ㅠㅠ 아 죄송 ㅠ
    • 약간 꽁기;; 하긴 하지만 돈 주고도 못 사는 귀중한 전문가의 조언이네요. 김태정씨 많이 걱정되셨나봐요... ㅁㅂㅅㅌ님 참고하셔서 성공적인 창업 하세요.
      • 으잌ㅋㅋ 근데 저도요 자음만 보고 메... 메비스토님?
      • 저만 메피스토님 생각한 게 아니었군요. ^^;; 저는 완전 ㅁㅍㅅㅌ로 봤습니다.
        • 저두요. 저는 아예 소설을 썼어요. 찌라시에서 누군가가 짜깁기로 가져다 썼나 보다 하고
    • 이왕 특정인 글 올라왔으니까 제목에 이름 밝히는 게 좋지 않을까요? 어째 본인만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ㅇㄴㅎㅅㅇ 저격글이라고 써 있어도 전 모를 것 같아요;;; 엇 눈썹 떨어진 곰돌이 이모티콘이다. 이러고 있을 듯.--;;;
      • 전 아직도 누군지, 무슨 글인지 모르겠어요. 링크해주심 안 되나요~~~~
    • 와...신기한데요...현장을 봤던 글이 이렇게 기사로 나오다니. 그리고 저도 안바뀐다에 200원 겁니다.
    • http://djuna.cine21.com/xe/4261535



      여기요.
      • 순례하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 기자분도 보고 많이 안타까우셨나보네요. 기사에서도 그게 느껴져요.
      ㅁㅂㅅㅌ님 부디 카페 창업을 하시더라도(선택 자체는 개인의 자유니까!) 현명하게 생각해서 잘 판단하셨으면 싶어요. 규모나 위치 선정이나 메뉴 선정 같은 것들.
    • 어쨌든 전문가가 조언을 공식적으로 해주시다니 ㅁㅂㅅㅌ님도 참고 잘 하시길.
    • 저도 그 글 봤는데.. 참고하셔서 본인도 주변 사람도 맘에 들 선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 안바꾼다에 100원건다 이런 댓글은 좀 아닌 것 같네요. 좀 지나쳐보입니다. 독려는 못 해줄망정
    • 저격기사 링크인데 자음제목이라 본인은 모르고 넘어가실지도..
    • 이런 성원과 날카로운 조언들에 힘입어 아무쪼록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평소 카페 문화, 커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가 꿈을 이루기 위해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와 같은 낭만적 사유가 아닌, 현실적 이유로 결심하신 일인 만큼 더더욱이요. 모두는 아니라도 많은 직장인들이 언젠간, 어쩌면 조만간 겪어야할 상황을 ing로 겪고 계신 만큼, 남 이야기 같지가 않아요...
    • 아...이런;;;
      글쓴이도 정말 안타까우셨나 봅니다. 충고를 받아들일 수있다면 좋겠네요.
    • 지난 상담글에 반응이 우려스럽긴 했지만 그 뒤 서울의 유명 까페도 보시려고 물으시는 등..나름 노력하고 계시던데요.
    • http://realtime.wsj.com/korea/2012/08/01/%EC%B0%BD%EC%97%85%ED%95%98%EA%B8%B0-%EC%A0%84%EC%97%90-%EA%B3%A0%EB%A0%A4%ED%95%A0-5%EA%B0%80%EC%A7%80/
      여기에 달면 좋을 법한 기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