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치즈인더트랩> 2부 57화 늦여름(2)


FROM 2부 특별편

매주 수요일 밤 11시 13분 즈음 치즈인더트랩 2부 57화 늦여름(2)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
    • 아아 미스라니 미스라니 ㅠㅠ 유정선배 조준이 약했어요.
    • 날은 더워가는데 염장도 온도처럼 올라가는군요.
    • 성은이가 배신때릴 스멜...
    • 설아, 너 아저씨같애ㅠㅠ 상냥한 아가씨까지도 필요없으니 최소한 유정 수준이라도...(아, 너무 하이 레벨인가?ㅎㅎㅎ)
    • ...아, 발랄한 청춘 연애물이 되니까 심장은 괜찮은데 머리가 '아냐, 이건 폭풍 전의 고요야'하면서 마음 놓지 말라고 경종을 울리네요.
      세상에는 왜 이리 뒤통수치기 전에 행복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이 많은 건지.
    • 성은이는 마치, 나는 이렇게 불행한데 똑같이 소문 당하는 너는 괜찮다구? 재수없어. 이런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 유정, 오늘따라 다시 잘생겨보이는구나. 그동안 네 외모레벨이 다운그레이드되긴 했었지비.
    • 설이 주사는 첫화 "개강파티"에서 이미 예고되었던 것을ㅋㅋㅋㅋ 유정은 그것 보고 홍설 싫어했음시롱~
    • "그런 나이였거든." <=요 대사는 유정이 남탓으로 떠넘기려는 스멜이..
    • 오늘 유정의 이야기는 나중에 나올 인호 버전의 이야기와 정말 같을까 의심스러워요. 유정이 거짓말한 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요..
      왠지 성은이 반응봐서는 학원에서 도는 뒷말이란 게 인호랑 유정 양다리라더라 정도에 그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영곤 복학에 변태속옷도둑도 벅찬데 설이 인생도 참 피곤하겠어요.

      그나저나 대화가 통하는 커플이란 건 참 좋네요.
      • 1. 다르지만 거짓말은 아니게 되는 전개가 되지 않을까요. 서로간의 위치에서 보이는 것이 다르고, 거기에서 오해가 싹트고, 커지고- 뭐 그런 상투적이라면 상투적인. 순끼님이 어떻게 전개하실런지 궁금해져요.
        2. 그러게요.
        • 거짓말일까 아닐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씀듣고 보니 그런 식으로 전개가 될 것 같아요. 또 그랬으면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설이랑 사귄 이후로 유정이 가면을 벗고 맨얼굴을 많이 보여준다 싶었는데, 이번회의 해명이 의도적인 거짓말이라면 유정에게 많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 노숙자 사건에 대해서도 유정이 사실을 말하긴 했죠. 전부를 말한 건 결코 아니었지만요. 하지만 덮어졌으니 연앳길은 평탄하더군요. 그러나 유정도 막을 수 없는 츠나미가 올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
            • 아..츠나미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맞아요. 이후 유정을 설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져요.
    • 아 역시

      유정이랑 설이가 달짝지근하게 연애할때가 가장 스릴이 넘쳐요.

      긴장감 100배입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저런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것이..
    • 오늘 얘네들이 깨소금으로 바랏두르 모형을 쌓네요.
    • 성은이는 저도 소문때문에 글케 힘들어하면서 친구 판단할 때는 소문에 의존하는 행태가 모순되는군요.
    • 설아, 너는 왜 유정이 껴안을 때마다 거부반응이니ㅠㅠ 남친이 섭섭 안하다드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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