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oo는 보시죠.

 

자꾸 제가 쓴 글이나 리플에 따라붙으면서 치졸하게 구는 이유가 뭡니까? 옛날에 한번 태클 한번 받았다고?

더럽지만 그냥 댁 글은 읽어도 못본 척 리플 달고 싶어도 안 달고 무시하고 있는데 왜 자꾸 저한테 영겨붙는지 모르겠군요.

 

제발 좀 그만 엉겨붙죠...네?

나이값좀 하세요. 불쾌하게 쓴 글 불쾌하다고 리플 달았더니 그때부터 완장질이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따라다니는데....

제가 쓴 리플에 대한 코멘트도 아니고 이정도 되면 저를 따라다니면서 일방적으로 악플을 달고 계신데..

 

제가 당신 글에 리플을 단 것도 아니고 댁 리플에 코멘트를 단 것도 아니면

남이 무슨 리플을 달고 무슨 얘기를 하든지간에 댁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네?

밑도끝도 없이 따라다니면서 태클 거는 댁이 더 더러워보인다는 생각은 안 듭니까?

리플이나 글 내용에 대한 아~무런 코멘트 없이 그냥 무작정 저 자체를 깔 기회만 노리고 있는 당신이

당신이 맨날 더러운 표현으로 까대고 있는 개티즌들과 다를바가 뭡니까?

 

몇번이나 그러는걸 해당 글에서만 대꾸하다가 병이 영 안 낫는 것 같아서 별도의 글로 경고합니다.

제가 쓰는 글과 리플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스킵하거나 제 글은 클릭도 하지 마세요.

따라다니면서 악플달지 말구요.

 

그만좀 따라다녀요. 나잇값좀 하구요...

    • 오늘 듀게 분위기가 좀 흉흉하네요. 엉뚱한 소리해서 죄송하지만 빨리 토이스토리3 가 개봉해서 듀게를 온정으로 가득 채워놔야 할텐데 말이죠... 부디 잘 해결 보시길 바랍니다
    • 게시판 규칙이 뭔지 다시 봐야할 싯점.
    • 두분이 어떤 상태인지 목격한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댁이니 당신이니 soboo는 보시죠니..
      좀 그렇네요.
    • 이런 글은 쪽지로 하시거나 차라리 두 분 연락처 주고 받아서 따로 끝장을 보시는게 나을 듯.
    • 윗분들 말씀처럼 분쟁은 쪽지로 해결해 주세요.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흉흉해집니다.
    • 사람냄새 나네요. 굳
    • 쪽지 기능 있어요.2222
    • 옛말에 흥정은 말리고 싸움은 구경하랬지만 일요일 낮부터 이러시는 건 좀.
    • 어때요? 님이 완장질 당하니 참 기분 더렵죠? 알면 됐어요.
      '제가 당신 글에 리플을 단 것도 아니고 댁 리플에 코멘트를 단 것도 아니면 남이 무슨 리플을 달고 무슨 얘기를 하든지간에 댁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네?"
      <---- 본인에게 스스로 하는 소리죠? 평소 님의 행실에 대한 스스로의 쓴소리로 보면 되겠어요. 아주 좋아요.
      제목과는 달리 뭐 하나 제가 들을 말은 없어서 약간 실망이지만
      그냥 님의 진솔한 반성문으로 읽어줄게요. 앞으로 잘해보세요. 완장질 말고도 이 놀이터에서 재미나게 놀 방법은 많을거에요.
    • 가끔영화/ 나름 개그였는데 망했네요.
    • 개그셨군요 몰랐습니다 싸움은 붙이고 흥정은 말리라는 말
    • 독사님 흥분하셨군요..
    • 요새 완장이란 말이 종종 눈에 띄던데 이 게시판에서 완장 위임하는 자격을 누가 줬는지 모르겠군요.
    • 쪽지 놔두고 게시판을 왜 이런 개인적 용도로 이용하는지 모르겠군요. 여기가 통째로 너님건가요?
      두 분 싸움 보면 여왕벌 얘기가 생각 납니다. 듀게에서 독설과 폭언으로 유명하신 분들이 서로는 또 못 견디시겠나보군요. 흥미롭네요. 그리고 늙탱이, 나이값 운운 하는 하는 거 보면 수준은 지금 독사님이 더 낮게 놀고 계십니다. 해도 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으신 분 같아요. 그리고 소부님은 자신에 대한 모든 지적을 '완장질'이란 단어 하나로 치환 시키시는데, 그런 식으로 무조건 방어기제만 쌓으시니까 사람들의 적의가 줄어들질 않는거란 생각 안해 보시나요? 네, 이런게 완장질이죠? 압니다.

      .. 음, 여왕독벌 둘을 동시에 건드리고 제가 무사할지 궁금하군요. 짜증 못 참겠어서 쓰지만 식은 땀은 나네요. -_-;
    • 쪽지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기능입니다.
    • 불쾌한 분들은 모두 죄송합니다. 뭐 어차피 별 좋은소리는 못 들을걸로 예상했고..
      게시물 리플에다가 대놓고 시비거는 인간에게 굳이 쪽지로까지 대응해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soboo 당신은 앞으로 영겨붙지 말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엉겨붙어도 웬 개가 짖나 하고 말겠습니다. 애초에 대화는 인간끼리 하는거니까요. 저는 말로는 충분히 다한 것 같습니다.

      부르바키/ 저 인간이 먼저 시비건 것 생각하면 그다지 과격한 표현은 아닙니다. 정말 쌍욕 쓰려다 만거에요. 예의는 알아먹을만한 사람한테나 적용하는거죠.
    • 긴 말 안할게요. 앞으로 저한테 '완장질' 하는거 눈에 뜨이지 말길 바랍니다. 또 다시 더러운 기분 맛보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솔직히 충고를 들을만한 사람에게 듣고 싶은게 인지상정이에요. 말투부터가 영 싸가지스럽게 들이대고 최대한 상대의 말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꼬아 지저분하게 말꼬리잡는 완장질을 충고로 듣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런건 충고가 아니라 시비죠.
      그리고 그런걸 귀담아 안듣는다고 뭐라하는 부르바키님도 매한가지에요. 혹시 전에 '허구헌날 이 여자 저 여자 바꿔가며 놀고 낙태시키고 막말을 해대는 어떤 남자'에 대하여 제가 '걸레'라는 표현을 썼다고 저한테 '완장질'하셨던 분이신가요? 하여간 그 때 페이지까지 바꿔가면서 본글 올려가며 완장질 하던 패거리들도 있었는데 그거에 비하면야 독사님 완장질은 좀 귀엽긴 하지요.
    • 혹시나 해서 클릭해봤더니 역시 사람답게 대꾸하기는 어려운 인간이군요.
      그냥 당신은 오늘부터 나한테 늙은 중국개 한 마리일 뿐이니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말의 지능이라는게 있으면 자기랑 저~언혀 상관없는 리플에 시비걸고 돌다니니는 당신이야 말로 소위 댁이 말하는 '완장질' 하고 있다는 점도 좀 생각해보시구요. 뭐만 하면 완장질완장질...ㅉㅉ 열심히 짖어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댁이 뭔데 띄어라 말아라에요..당신이 듀게 군기반장입니까?ㅉㅉㅉㅉㅉㅉ
    • doxa/ 결국 선을 넘었네요. 더 이상 망가지는건 보고 싶지 않으니 이즘에서 사과하시죠? 그럼 없던일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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