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 되어 버린] '나는 가수다' 윤하양 출연 뉴스

쓸 데 없이 이미지 긁어다 붙이다 뒷북이 되었습니다만.

올린 사진들이 아까워서 안 지우고 그냥 두겠습니다. ㅋㅋㅋ







<


고윤하양이시라고.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208/sp2012080207054694350.htm 


역대 최연소 출연자라고 하는데 그거야 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불후의 명곡도 몇 번 나왔는데. 이렇게 두 프로에 걸쳐 출연한 건 이 분이 처음이던가요?


암튼 뭐 지금 나는 가수다는 시청률 5~6% 찍고 있고 그다지 화제도 못 만들고 있으니 그렇게까지 큰 덕을 보긴 힘들겠습니다만.

그냥 뭘 하든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신곡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요.


    • 오 윤하 좋아요. 불후의 명곡에 나오긴 했는데, 한번인가 두번만 나와서 거기 출신이라는 느낌은 거의 없죠. 그래도 두 프로 모두 발 담근 최초의 가수라는 것 나름 의미있네요. 전 알리 정도면 나가수에서 충분히 먹힐거라고 보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너무 많이 보여줘서...
    • 근데 윤하 소속사는 윤하밖에 없나요?
      저 간장낙지 편은 재밌게 봤어요. ㅎㅎ 윤하가 정말 잘 먹더군요.
    • 이선 / 전 소속사도 (라이온 미디어였나?)에 쓸만한 가수가 '윤하'밖에 없는 중소 소속사였어요.. 윤하말곤 돈벌 연예인이 없다나.. ㅠ.ㅠ 작년 3집 나오고 상태 안 좋은 애를 빡세게 굴리다가 목 나가서 스케줄 펑크나고 틀어진듯해서 서로 소송걸고 그랬습니다.
    • nixon/ 아마 두 번 나왔었죠. 사실 요즘 추세를 보면 불후의 명곡에 고정 박는 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정인이 나는 가수다에 나왔을 때 알리와 이미지가 겹치는 구석이 있어서 (리쌍 피쳐링, 오래된 재야-_-여성 보컬) 알리는 영영 못 나오겠다 싶더라구요.

      @이선/ 윤하 밖에 없습니다. 윤하 때문에(?) 급조된 회사라는 설도 있구요. 하지만 뭐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별 문제 없는 걸 보면 괜찮은 듯 해요.

      가라/ 저번 소속사는 정말 헬이었죠. 도대체 몇 년을 버린겨... ㅠㅜ
    • 윤하 목소리 좋아하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 아.... 저도 윤하 좋아하긴 하지만... 이제 일요일 저녁 데이트는 집에서 하게 될 것 같은 이 씁쓰레한 기분이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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