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호화결혼은 일종의 모럴해저드로 분류되어야 할 듯하군요..

 

 

 

지금의 경제위기의 사실상 주범,..중의 하나 -----  빌 클린트일가의 이런 식의 행태는 비난받는 게 맞을 듯 합니다

 

 

그저 토막기사 하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articleid=20100801111508198g7&linkid=624&newssetid=1540&title=%C1%F6%B1%B8%C3%CC+%C7%B3%B0%E6

 

사위란 작자의 직업인 미국식 투자란 합법적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 행위라는데 점점 더 확신이 드는군요...

이 무더운 세계적 더위와 극단적 추위를 만들어 온 그들에게 저주를..!!!!

 

 

 

 

.................. 큰 실망이군요,.. 교보문고 같은데 와서 사인 몇번 스윽 하고  너무나도 쉽게 벌어들인 돈을 그나마 건전한데에 사용할 것이라 믿었거늘

 

                    인물 못난 딸의 사치성 웨딩드레스 사주기에나 쓰는 모양이로군요

 

 

 

 

 

    • 클린턴이 현 경제위기의 사실상 주범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클린턴 집권기의 어떤 정책이 그랬다는건가요?
    • 지금의 경제위기가 클린턴때문이라구요?
    • 님이 저주한다고 저주가 걸리면 이미 공화당원들의 저주에 걸려서 진작에 고꾸라졌을 겁니다.
    • 클린턴 집권당시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미국만은 호황을 누렸지요.
      클린턴이 그 지독한 섹스 스캔들 와중에도 괜히 재선에 당선된게 아니지요.
    • 클린턴이 집권할 당시 미국의 경제 중심을 금융으로 옮겨서 대박이 난 것은 사실이지만,
      오늘 날 그것때문에 제2의 대공황이라는 어려움을 겪는 것도 맞는 사실이지요.
      엄밀히 말해서 금융이라는 것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종의 사기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실제 통화량의 대부분은 대출과 같은 부채인데,
      있지도 않는 돈도 그렇지만 여기에 붙는 이자를 생각하면 자본주의가 왜 꼭 성장에 집착해야 하는지 답이 나오지요.
    • /늦달
      설마 이거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44033
    • 모럴해저드의 뜻을 잘못 사용하시네요. 하긴 원글님만 그런건 아니지만요.
    • 정설상으로는 현재 금융위기의 잉태는 9.11 이후 2006년까지 계속되었던 미 초저금리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부에 앨런 그린스펀이 있죠.(우리 부시 오빠도 한 몫하셨구요.)

      클린턴도 물론 책임이 있기야 있죠. 상업은행과 투자은행간의 스와핑을 막아왔던 글래스-스티걸 법안의 폐지를 한 게 클린턴이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책임을 묻다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번 금융위기의 책임은 레이건때부터 따져야죠. 물가 잡겠다고 엄청난 금리(17%)때려서 - 물론 이건 폴 볼커 작품입니다만.- 미국 제조업 망가뜨리는 바람에 10년 뒤 클린턴으로 하여금 it버블을 일으켰고 그 덕분에 2001년 버블 붕괴와 9.11이 겹쳐져서 그린스펀으로 하여금 장기간 초 저금리를 만들게 했으니까요...
    • / 기존의 얇은 지식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건 인터넷을 과잉이용하는 20대 혹은 20대를 지향하는 30대의 특성.... 슬프게도.....

      정치가 아닌 경제에 있어 그린스펀이 문제라면 클린턴은 더 문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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