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보통 저는 자전거를 전철 몇 정거장 거리를 운동용으로 질주하는 데에 쓰죠. 하지만 요 며칠 동안은 집과 가장 가까운 전철역 사이를 최단 시간 내에 돌파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일 뿐. 근데 이게 정상이겠죠?

2.  
FTP로 파일을 올리는 구식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가 아직 남아있나요.

3.  
애프터스쿨의 정아라는 멤버는 왜 코수술을 그렇게 한 거죠? 전에도 그랬나요? 아닌 거 같은데, 그랬다면 눈에 띄었겠죠.

4.  
양승은이 모자를 쓰건 말건...

5.  
더우니까 제 방으로 가기가 싫어요. 어차피 에어컨을 틀 거라면 하나만 트는 게 낫겠죠. 하지만 지금 다른 사람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못 견디겠군요... 그래도 마루에서 자는 사람이 있으니 전 제 방으로 퇴장.

6.  
한동안 도서관과 전자책을 이용하며 종이책 구입의 비중을 줄이자! 라고 선언했는데, 그래 여기저기 쌓이는 종이책들... 요즘엔 여기저기에서 보내주는 책들이 많아져서 더 그렇고요. 이러다보니 정작 제가 보려는 책을 못 보는 경우가 많고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1. 으악! 이 무더운 날씨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남요? ^0^
    • 전철을 타야 하니까요. 전철역까지 가는 시간이 3분의 1로 줄어요.
    • 새삼 화창한 여름 낮 풍경은 영상으로 볼 땐 마냥 보송보송 산뜻하기만 하구나 싶었어요
    • 그림이 그려지네요 전철과 나란히 달리는 자전거
      모르겠는데요 전에 해봐서
      마루에서 자는 여름입니다.
      어제그제 사진 찍든 사람이 배두나였군요 자전거 배두나죠?
      • 배두나요..?

        두나님이군요.

        듀나님인줄 알았는데..
    • 4. 오늘 모자는 이쁘던데..원피스도 괜찮고...
      양승은 아나는 지난번 신의 계시로 사람들한테 비호감으로 찍혀서 뭘 해도 밉상인가봐요.
    • 신의 계시는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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