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아니, 스노비즘이 뭐가 그렇게 잘난 말이라고요. 언제부터 그게 듀게를 정의했다고요. 전 잘난 척하고 으스대는 사람들에게 민감하게 굴 것 없이 그냥 취할 것은 취하자고 말한 것 뿐인데. 밑에서도 말했지만 그건 기껏해야 자학 개그였단 말입니다.


2.

밑에서도 말했지만 오늘 뜨거운 것이 좋아 HD를 EBS에서 방영합니다. 같이 보실 분은 붙으세요. 게시물을 올릴까 생각 중입니다. 


3.

게시판 접속 문제는 계속 알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알아보는 것은 한계가 있죠. 그래도 뭔가 답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위터에서도 물었지만 다른 곳에서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 계십니까?


4.

자정에 원고를 보내버립니다. 아뇨, 그건 좀 심했다. 내일 아침에 보내죠. 그리고 일을 마무리 지을 겁니다. 퇴고가 조금 더 필요하긴 하지만 그건 편집 중간에 할 수도 있고. 어차피 지금으로서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베타 리더는 모집 안 할 겁니다.  일이 끝나면 며칠 시간을 내서 제가 방치해둔 게시판 일을 하기로 하죠. 그 뒤엔 다시 다음 단편 작업을 해야 합니다. 툴툴툴.


5.

축축하고 덥고. 넷북을 무릎에 올려놓고 꼬박꼬박 졸고 있습니다.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릅니다. 오늘 같은 날은 서로에게 조금 편하게 굴 수 없습니까?


6.

요샌 다음 뷰와 같은 데에 올라온 글은 읽을 수가 없군요. 계속 크롬에서 위험하다고 합니다. 귀찮아요. 대부분 별 거 아닐 텐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 전 오늘 새로고침 50번 기록 세웠어요. 욱...
    • 전 기껏해야 10번 정도로, 20번 이상 누른 적이 없는데. 이것도 브라우저를 타나요.
    • 전 17번..... 왕좌에 도전하기엔 아직 까마득하군요.
    • 전 10번까지 간 적은 없었는데,, 상황이 심각하군요.
    • 전 오늘은 두 차례 방문했는데 모두 한 번에 들어와져서 깜짝 놀랐어요.
      평소에도 많이 하면 다섯 번 정도?
      그나저나 첫 번째 외부 움짤 티파니 마이크를 들고 있는 사람이 티파니가 맞나요?
      전혀 다른 사람 같아요. 소녀시대에서 가장 매력적인 마스크를 갖고 있던 것이 티파니였는데.
      저 사진의 사람은 그냥 평범한 예쁜 소녀네요... 쳇
    • 전 보통 3번이면 들어옵니다. 하긴 아침에 아이팟으로 들어올 때 조금 애를 먹긴 했군요. 보통 아이팟과 같은 휴대용 기기로 들어오는 게 조금 더 빠르지 않습니까?
    • PC에서 접속이 안될 땐 보통 모바일로 접속하면 들어와지던데
      요 일주일은 모바일로는 서버 통신에 문제가 있다면서 아예 접속이 안되더군요.
      박스웹 거쳐서 간신히 글만 읽어요.
    • 2. 낮잠 잘 거 같아요. 보고싶은데 눈이 무거움..
    • 크롬으로는 너댓번이면 거의 접속 가능한데 익스플로러는 그 배수 이상 새로고침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 이유는 모르지만;
    • 크롬으로 들어왔는데 10번 정도 리로드했습니다. 점점 횟수가 늘어나는 것 같군요.

      저도 모바일 페이지 아예 접속 안된지 며칠 된 거 같습니다.
      아이폰으로 접속할 땐 항상 박스웹을 통해서 들어오고 있죠.
    • 거의 공짜로 또 해줘야 하는군요 그래도 다 뒤에 뭐가 남는 장사가 되니까 힘내세요.
      난 최고 스무번 정도 눌렀죠 아깐 또 한번에 바로 들어왔어요.
      렛미인 애들이군요.
    • 여러분~ 저는 3일 전부터 한 방 만에 바로 들어오고 있답니다(자랑). 새로고침 없이요. 그 방법은, 다른 님들이 알려주셨던 건데요. 게시판 메인페이지 주소나 영화낙서판 대문 주소 아닌, 게시물 하나를 즐겨찾기 해두고 들어오는 방법이예요. 그 방법이 잘 먹힐까, 굳이 그렇게 안 해도 새로고침 하면 되지 뭐 하고 흘렸던 댓글 정보였는데요, 요즘 갈수록 새로고침 횟수를 늘려야 접속에 성공하는 걸 느끼고는 그 방법을 썼더니 즉효네요 ᄒᄒᄒ. 많이들 들어오셔서 글 많이 남겨주삼.
    • 어디 여기를 즐겨찿기 해보죠.
    • 즐겨찾기 제목이 듀나의 영화낙서판-여러가지...
    • 제가 그래서 접속이 잘 되었군요. 저는 크롬 내 듀게창을 안끄고 그냥 최대절전모드로 나갔다 들어왔다 하거든요. 그말인즉 세션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이고..다른 세션연결을 할라치면 Full차서 어렵다는건데, 인터넷 회선 이하 방화벽,IPS에 한정된 세션수 설정이 있는지 확인하고, 세션 time-out 설정확인해 주셔서 좀 끊어주셔야 될 듯...(아님말고요)
    • 1. 듀나님께서 그렇게 직접 나서서 코멘트하실만한 사항 아닙니다.

      5. 자제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결국은 여기서 쫓겨나거나 스스로 탈퇴했고 그게 전 듀게의 만고 불변의 법칙이라고 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