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텔레비전에 [힐링 캠프]가 나와서 잠시 오늘이 월요일이나 화요일인가 했어요,


2.

[넝쿨당]에서 조윤희 캐릭터 직업이 원래 목수라면서요. 근데 요새는 블랙스미스에서 웨이트리스나 하고 있다면서요. 마구 아쉬워요. 드라마에서 목수 여자주인공을 볼 수 있는 기회인데. 아악.


3.

결국 [그레이브 인카운터]를 봤어요. 부평에서 봤죠. 부평민자역사의 롯데시네마. 거긴 잘 안 가는데, 올라가기가 좀 힘들어요. 부천 롯데시네마처럼 상영관이 좀 떠 있지요. 결국 한없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거나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해야 합니다. 오늘도 영화 끝나고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영화 생각이 나서 조금 오싹하더군요. 그 영화에서도 주인공들이 밀폐된 공간 안에서 길을 잃거든요. 


4.

[대학살의 신]에 나왔던 음식 코블러. 파이와의 차이는 밑에 크러스터가 있느냐, 없느냐랍니다. 







5.

이건 [푸셔 3]에 나왔던 사르마. 양배추나 포도잎과 같은 걸로 잘게 다진 고기 같은 걸 싸는 요리입니다. 파이처럼 속은 달콤한 것으로 넣을 수도 있고요. 잘 만들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잘 먹을 것 같지 않나요. 흠, 생각해보니 우리 집에서도 비슷한 걸 만들어 먹은 적 있는 거 같던데. 







6.

패러노말 액티비티 4 여자주인공 예쁘지 않나요? 근데 파운드 푸티지 주인공이 이렇게 연예인스럽게 예쁘면 설득력이 없죠.


점점 산으로 가는 시리즈지만 보게 될 듯. 엄마랑 아들 유령의 이미지가 은근히 그럴싸.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넝쿨당 안 보는데 목수 직업 신선해요. 목수 직업은 근사한 이미지가 있어서..ㅎㅎ
    • 3. 1층쇼핑몰끝까지 걸어가면 직행 엘리베이터가 두대나 있어요. 7층까지 곧바로 가는..
    • 카라 같은데요
      이틀 사흘이나 차이가 나다니 전 하루 이상 차이 안나요.
      영화 뿐 아니라 생각나면 오싹해요.
      저게 뭐에요 두부 같네
      우리집에서도 배추 싼거 먹은 기억나요.
      tehi 예쁜척
    • 양배추쌈은 한국에도 있죠.
    • 사격에서 한국 선수 1등 했을 때 (아직 다른 선수들은 쏘지도 않았는데...)관중석에서 소리 지른 사람들이 힐링캠프 팀인게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되면서 욕을 먹고 있네요.
    • violetta / 그래도 기다려야 하지요.
    • 4,5.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T_T
    • 예전에 일본 파라노말 액티비티에서 주인공들이 너무 배우같이 생겨서 몰입감 확 떨어졌었는데 그걸 능가하나보네요..
    • 양배추가 외국에서 들어온 것이니, 아마 한국의 양배추찜도 수입된 것일 수도. 양배추로 무언가를 싸는 요리는 유럽이나 서아시아엔 흔하거든요. 물론 수렴진화한 것일 수도 있죠.
    • 나쁜 / 조금 디즈니 아이돌스럽달까요. http://www.movie-list.com/trailers.php?id=paranormalactivity4
      • 으엌 대놓고 연예인이네요..
    • 5. 캐비지롤이랑 다른 걸까요? 안에 잘게 다진 고기 넣고 육수를 부어서 끓이듯이(?) 익히는 것 까지 같은데 이름이 다르네요.
    • 듀나님 여러 가지에서 음식 사진 테러를 당할 줄이야.
      3. 요새 폐소공포증을 자극하는 영화가 땡겨요. 기대 기대
      6. 섬네일이 무서워서 재생은 못했지만 예쁘네요! 어차피 설득력이 많이 떨어진 시리즈물이 되었으니 슬슬 예쁜 호러퀸을 구경할 때가 됐나봅니다. 최소한 2편보단 재밌길.
    • 3편도 2편보다는 재미있었죠. 2편이 최악이었어요.
    • 정독도서관/ 단순한 요리이니 나라마다 이름이 다르지 않을까요? 동부 유럽 이름인 거 같아요.
    • 포도잎 샤르마 터키 친구가 해줬는데 맛있었어요. 안에 간 소고기와 각종 야채를 넣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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