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얼마나 자주 바꾸세요?

저는 뭐 그냥 심심할 때마다 수시로 바꿔대는데.

    • 다른사이트에선 고정이지만 여기선 찌질글 올릴때 익명, 잠깐익명 이런거 쓰다가 이걸로 굳힌지가 꽤 됐네요
      아이덴티티가 형성됐달까;
    • 구게시판에서 한 번 바꾼 적 있는데 이 글 보니 갑자기 바꾸고 싶군요. 호두 좋네요 예쁜 걸로 바꾸셨어요.
    • 여기 이사 오면서 한 번 바꿨습니다. 뭐,, 맨날 눈팅만해서 이전 닉네임을 말해도 아무도 모를꺼에요
    •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듀게가 로그인이 필요해지면서부터 계속 이 이름 그대로 씁니다.
      당시 고려시가 중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으리럇다'라는 구절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머릿속에 맴돌아 '에라이, 이걸로 하자'라고 한 게 벌써... 와우... 몇 년 전인가요.
    • 설렁탕을 사와도 왜 먹질 못하니... 가 인상깊은 구절인데
      그렇다면 난 설렁탕
    • 바꾼 적이 없네요.
      그러고 보니 익명글도 쓴 적이 없어요.
      그만큼 제게 파격적인 일이 생기지 않아서인가요?
    • 지금 호두님 닉네임은 제가 키우는 다람쥐의 이름입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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