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두 번 죽이는 엄마 사연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 히메지에 사는 50대 주부로 명문대 입시에 낙방한 수험생 아들에게 격려하기 위해 아들과 함께 공부하다 일본 명문대인 도쿄대에 합격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대단하다",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아들은 공부할 수 밖에 없겠네", "아들 두 번 죽이는 엄마, 둘 다 합격해서 같이 다니면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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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보고 빵터졌네요.ㅋㅋㅋ

우리나라로 치면 엄마가 같이 공부하다가 서울대에 합격한거랑 같겠죠?ㅋㅋ


어머니가 참 대단하신데, 뒤에서 박수쳐주는 아들의 씁쓸한 표정이 압권이네요.

    • 어머니가 천재셨네

      이거 어머니를 밀어야 하는거 아녜요?
    • 어머니가 고등학교 시절에도 도쿄대를 지원했다 낙방하고 인근 사립대에 진학했던 분이고 직업이 학원강사라고 하더군요.
    • 아무리 엄마라도 안되는건 안되는거군요 그럼 뭐 엄마라도 대신 해야죠.
    •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연이 있었죠..근데 생각해보니 아버지가 서울대 간건 아니였네요.잠시 착각을..중졸 아버지가 EBS 보고 독학해서 학교 그만둔 아들 둘가르쳐서 첫째는 서울대 보내고 둘째도 가르치고 있다는 사연이였네요.
    • 딱 얼굴을 보니 박수 치는 학생이 아들이군요 엄마가 더 공부 잘하게 보여요.
    • 어머니 멋지심 ㅋㅋ
    • 이거야말로 진정한 팀킬...
      그런데 기사는 한참 된건데 늦게야 화제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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