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씨 관련 기사에 따라다니면서 조직적으로 악플 다는 사람들이 있나보군요.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01&newsid=20100801212328753&p=mediatoday
- 김미화, 트위터에 울고 웃은 까닭
김미화씨를 위한 모금운동을 하는 분과 관련된 기사인데요.
기사내용중에서
"그들이 김미화씨를 상대로 본보기적인 효과를 노린다면, 김미화씨의 적절한 대응은 역으로 본보기 적 효과를 얻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며 "결국 김미화씨 개인을 돕는 것에 사회 정의를 형성해 가는 역사성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약한 사람들을 개미나 파리로 여기는 악한 힘도 벌 떼는 무서워하지 않겠습니까"라며 "그런 힘들이 효과적으로 모일 수만 있다면, 사람 사는 보다 더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사를 읽다가 악플이 달린다는 내용이 좀 의아스러웠는데 설마....하는 심정
이 기사에 달린 리플부터가 충격적이더군요.
혹시 확인을 하시려는 분들게는....미리....
정신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