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축구대표팀 감독 건설현장서 강제노동 -<헤럴드경제>-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46&newsid=20100802080007362&p=ned 

 

영국의 '더 썬'지의 보도라길래 찾아봤습니다.

 

 

http://blog.taragana.com/sports/2010/07/31/n-korean-football-coach-sacked-could-be-executed-123980/ 

 

http://blog.taragana.com/sports/2010/07/30/north-korean-football-team-publicly-humiliated-for-wc-performance-123784/ 

 

 

정말 이런 쏘스가 있군요. 사실일까요?

 

얼마전에 뉴데일리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죠. 뉴데일리라니... 이글루스 블로그의 다른 루트에서는

북한내에서 환영받는 분위기였다던데 외신에 이런 기사가 있군요. 인민재판 여섯시간?..

 

 

사실일지요.

 

 

 

 

 

    • 믿을게 따로 있지요. 더 썬이면 흠냐..
    • 더 썬은 '그런' 신문인가요?
    • 썬은 한국의 썬데이 써울, 미국의 디 어니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국의 민족 정론지입니다.
    • 이런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1. 모든 일정이 다 끝난 뒤에 우리식으로 표현하자면 '평가회의'를 하고
      2. 그런 평가회의에서의 필수코스인 자아비판, 상호비판을 하고
      3. 그에 따른 책임을 논하고 이후 대책을 논하고
      4. 그에 따라 사상이 어떤 상황에서든 최고반열의 지위에 올라 있는 북한이기에
      5. 사상무장을 강고히 하기 위하여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 노동을 한다.

      이 정도는 북한에서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일이라고 알고 있죠. 그들에게는 당연한 일상생활처럼요.
    • 더 썬... 근데 저번 북한이 월드컵에 나갔다가 돌아갔을 때도 선수들이 몽땅 수용소로 끌려갔다는 루머가 돌았죠. 사실이 아니었지만. 이번은 모르겠군요. 워낙 괴상한 동네라.
    • 북한에선 탄광노동이 우리 생각보다 가혹한 건 아니라는 말도 있더군요. 징벌적이라기 보다는 체벌적인 목적이 강하다고 해야할까.
      사회주의 국가이다보니 육체로 하는 노동을 신성시한다고 합니다. 물론 거기는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라 왕조 국가이지만.
    • Jim Hacker: "Don't tell me about the press. I know exactly who reads the papers: The Daily Mirror is read by people who think they run the country, The Guardian is read by people who think they ought to run the country, The Times is read by people who actually do run the country, The Daily Mail is read by the wives of the people who run the country, The Financial Times is read by people who own the country, The Morning Star is read by people who think the country ought to be run by another country and the Daily Telegraph is read by people who think it is."
      Sir Humphrey: "Prime Minister, what about the people who read the Sun?"
      Bernard Wooley: "Sun readers don't care who runs the country, as long as she's got big tits."
      — Yes, Prime Minister
      생각이 나서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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