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국가가 하는데로 다 해줬는데...

애 낳지 말래서 애 안낳았더니 인구준다고 결혼하라고 아기 낳으라고 압박


전기가 싸서 펑펑쓰니 쓰지 말래서 미국의 4분의 1, 일본의 2분의 1을 쓰고 있지만 여전히 국민들이 싸서 많이 쓴다고 매년 올림


IMF도 국민이 샴페인 일찍 터뜨렸다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최장시간 노동국가이고 휴가도 눈치 보면내 내야 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IMF때 금덩어리 모우자고 해서 싸게 넘겨줬더니 대기업들이 시세차익으로 이익 챙김.


우리 국민들은 언제까지 욕을 먹어야 할까요?

    • 근혜공주님이 대통령이 되면 더 오래 먹어야 할듯.
    • 우측통행문제도 추가
    • 요즘 제 마음 속에 불쑥불쑥 드는 생각이 바로 여기에 글로 적혀 있네요.
      시키는 대로 곧이곧대로 하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하는데, 살아가는 시스템을 벗어나서 객관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든 현실이 문제인 것 같아요. 초,중,고 그리고 대학 때 토론수업을 많이 해서 그런 객관적 사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에선 대학까지도 사실상 주입식 교육이 지배하고 있는 듯해요. 자기 생각 발표하는 자리나 간간이 있는 토론 수업 때 보면, 다들 어디서 베껴온 생각들을 많이 이야기해요. 그리고 질문이라도 받으면 항상 안전한 일반론으로만 대답하고....행동하고 말하는 걸 배우기 전에 처신하는 법을 너무 일찍 배워버린 탓이 아닐까 싶어요.
      • 그러게요. 게다가 자기 생각이 있고 말을 하고 싶어도 못나면 못난대로 뛰어나면 뛰어난대로 무조건 눈총받고 욕먹기 십상이라...
    • 조선놈들은 패야 말을 들어 그럴까봐 겁이 좀
    • 그러므로 한국인은 노예입니다.
      한국인은 애를 낳으면 안 됩니다.
    • 아 진짜 제가 하고 싶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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