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하니 생각나는 짤방.

밑에 토끼님 포스팅을 보다가...


http://djuna.cine21.com/xe/board/4521757


댓글하나가 눈에 띄더군요.


[제가 미국 도시에도 있었고 유럽 시골에도 있었는데요, 유럽 시골은 훨씬 더 고약합니다. 

뻐큐 날리는 놈, 돌 던지는 놈, chinky어쩌구 욕하는 놈...사흘에 한 번은 만납니다.
멘탈 약한 분은 노이로제 걸리기도 한다는군요. 

님이 쓰신 것과 다르게 미국 거대도시에 살아서 좋은 점은 그런 놈들을 자주 안만난다는 점이겠죠.]





이 댓글과 비슷한 내용의 짤방을 본기억이 났어요.


바로 이 짤방.


근데 영국의 브리스톨 사우드메드가 시골 맞나요?




문득 영국의 60년대를 다룬 영화 '언 애듀케이션'도 생각나네요.


거기서 흑인들 집 구하는걸 이용해서 남자주인공이 사업에 이용하죠.




얼마전 일어났던 축구선수 존테리와 안톤 퍼디난드 사이의 인종차별 이슈도 생각나고요.





    • "Oi, mate, got the time?"
      어쩜 영국식 영어는 글자만 봐도 음성이 자동재생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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