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이지성, 왕따·멸시 딛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39206.html

 

예전에 신문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뭐 저는 이사람에 대해서 별로 관심은 없구요...

기사를 보고서 참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은 했고..

김성모나 남기남 감독과 같은 계열의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오모나... 꿈꾸는 창고방이 아닌 다락방이였네요. 왜 저는 창고방으로 기억을 했을까요.
    • 모든 일엔 일어나는 이유가 있죠.
    • 링크된 얘기는...한글로 됐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덧붙여 폐지줍고 알콜중독에 걸린 사람이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거기서 빠져나올수 있을까요.
    • 대중작가로서 이제는 재벌개혁 얘기도 상품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책은 원래 상품성이 없어요. 자기계발서는 제일 상품성이 없고요.
      사람들이 변화의 계기가 필요한데 환경이 워낙 척박하니 이런 책이라도 읽을 뿐이에요."
    • 그러니까 상품성이 있다는 말이잖아요...
    • 세일즈의 프론트맨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 관심 없어서 전혀 모르던 사람인데 잘 생겼네요 --;;;
    • 정신이 분열하는 느낌이네요. 피해망상이 좀 심각해 보여요. 무슨 말 하는 건지 이해도 안 되고.
      • 저도 딱 그런느낌이네요.
    • 어떤 연유로 자기 개발이 수행되는지는 알수 없는 노릇이므로 도와줬다 그래서는 안되겠습니다.
    • 김성모 남기남..의지의

      근성남이시군요...으..응원;;

      물론 책은 안 읽겠지만
    • 그래도 돈 벌어서 좋은 일도 하긴 했네요.
    • 굉장히 찌들어 있었을 때 한 이주간(..) 이지성의 팬(..)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 사람책 두어권 읽었고 그 사람 싸이글들을 열심히 읽었죠.
      뭐 되게 불행할 땐 저런 책도 위로가 되는 것은 같아요.

      저 인터뷰 읽으니 왜 그리 교사들을 싫어했었는지(싸이글에 멸시하는 투의 글을 봤었거든요.)
      납득이 가네요. 그땐 남들이 어찌 살든 자기 마음이지 왜 그런 것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하나 좀 쓸데없는 참견처럼 느껴졌었거든요.
      • 누군가한테 위로가 된다면 의미 있는 책이네요. 내가 너무 색안경 꼈나 싶으면서...서현아 힘들었니 ㅠㅠ
    • 이 사람 자체도 문제지만 그보다 이런 사람이 쓴 책이 잘 팔린다는게 문제네요. 읽고서 뭘 깨닫는 걸까요.
    • 저 사람의 속보이는 마케팅이 마음에 들든 안들든, 그가 이른바 잘나가는 자기계발서 작가라서 마음에 들든 안들든, 그것도 아니라면 말하는 모양새가 촌스러워서 마음에 들든 안들든 돈 벌어서 좋은 일 한 사람이란건 알겠네요. 동료교사들로부터 멸시를 당했고, 심지어 성공한 뒤에 팬까페 회원들로부터 이용까지 당했다니, 조금 짠합니다.
    • 인터뷰내용 반만 읽어도 사짜냄새가 진하게 풍기네요...
      그런데 200만부 팔렸다는 부분은 부럽긴 합니다.
    • 저런 분이 쓴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이 그리 많다니, 좀 아득해지는 기분이네요.
    • 도대체 누가 읽을까 궁금했는데, 다단계/사이비 종교 등에서 교재로 쓴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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