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권도 경기와 경기 중 공감한 장면

어제 태권도 경기를 공중파에서 전혀 해주지 않아서 아프리카 중계로 봤습니다.

 

예상대로 어제 올렸던 영상의 주인공인 터키의 타제굴 선수가 이란 선수를 꺾고 우승했는데요.

 

랭킹 1, 2위 선수의 대결이라 긴장감이 팽팽 했더랬습니다. 보통 그러하듯이 시상식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한 두 선수는 1위를 한 듯 굉장히 기뻐하는 반면 2위 이란 선수는 비통한 표정을

 

시상식 내내 보이네요.

 

 

아무튼 어제 남자 경기 도중 남자라면 깊은 공감을 느낄 장면이 나왔는데...

 

한 선수가 경기 중 낭심을 차였습니다. 선수는 그 고통으로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이 선수

 

팀 닥터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나와서 그 부위를 스프레이 파스를 뿌리려고 하더군요!!!

 

선수는 그러지 말라고 뿌리치고 닥터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뿌리려고 그러고 남성

 

관객들은 이 선수에게 깊은 공감을 하는 표정들을 보이고...안타까운 한 장면이었습니다.

 

 

 

 

 

 

 

    • 아 읽기만 했는데도 안타까움에 눈물이 나네요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