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한강 상수원 팔당댐 독성 물질 첫 검출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15313_5780.html


저희는 수돗물을 끓여서 보리차를 마셔요. 채소나 과일을 씼을 때도 그냥

수돗물을 쓰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건 식수를 떠나 위생 전체에 위협을

가하는 수준이 되었군요. 식수는 생수 마신다고 치고, 세탁이나 세면조차도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군요. 정말 끔찍해요. 94년 최악의 더위였다는 해에도

이런 일은 없었잖아요. 후우... 분노가 치솟습니다.

    • 저도 수돗물 끓여마시는데..아 진짜 화나요;
    • 기어이 ㅠㅠㅠ 더워서 그렇다는게 정말일까요...
      • 전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 생수 사먹고 정수기 돌리는 것도 돈인데 개개인이 감당해야하는 부담은 둘째치고 그럴 여건이나 되면 다행이지 그럴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안하고 상대적 박탈감이 들지 모르겠어요. 수돗물이 아무리 깨끗하다 잘 거른다 해도 그런 불안한 마음들까지 케어할 순 없는건데..
    • 아직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댐 안의 물은 정수 과정을 거치기 전 아닌가요? 정수 과정을 거친 뒤의 수돗물에서 독성 물질 검출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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