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이번 런던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에게 바랬던 경기
현재 68킬로 이하급에서 세계 최강인 터키의 타제굴 이라는 선수 입니다.
이선수 때문에 이대훈 선수가 무리하게 감량하여 체급을 바꿨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태권도 점수 체계가 무조건 클린히트가 중시되고 어그레시브 포인트가 없는 이상 비슷한 실력에서는 들어오는 공격을 받아치는것이 상당히 유리할 수가 있는데
엄청 나게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특징이네요.
태권도 경기에 대해 실전성 최악. 혼자 넘어지며 맥 끊기. 한대 차고 도망. 발펜싱. 등등 조롱하는 말들도 많지만
이 타제굴 선수의 스피드랑 콤비네이션은 정말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