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은 중앙일보 인터뷰 괜찮네요.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088/9027088.html?ctg=1200&cloc=joongang|home|top



이젠 공부 열심히 해본들 신분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별로 없다...





의대 나와서 의사질 해도 30대 중반까지 저임금으로 착취당하다가,,,,, 언제 집 한 채 사려나요..

    • 모순 자체인 사람이지만 다행인 사람
      • 공감합니다. 저도 애가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가지만 영어교육도 심지어 한글도 지가 알아서 하게 방치하고 있습니다. 명문대라는 목표를 버리면 모두가 편해지거든요. 애 명문대 보내겠다고 아웅다웅 하느니 제가 일억이라도 더 벌 생각입니다. ㅎㅎ
    • 좋은 링크 감사합니다.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남들보다 잘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들 하는 만큼 하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 세상이 된 것 같아요.
    • 잘읽었어요 이분도나이들어살빠지셨군요
    • 사교육시장 원톱답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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