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 핑크 플로이드 드러머 닉 메이슨, 제니시스 기타 리스트 마이클 러더포드, 그리고 에드 쉬란(?)이 같이 부른 핑크 플로이드 "Wish you were here" 입니다. 제일 마지막 부분에.. 줄타기 하던 분이 마네킹과 악수 하면서, 불붙는 마네킹.. 조그마한 커버의 CD 시대를 거쳐, 이젠 앨범 커버 아트란 말 조차 생소한 mp3 시대에 살면서.. 과거 화려했던 LP 커버 하나를 재현하는데, 세심하게 공을 들인 런던 올림픽 폐회식에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