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민주노총이 공식적으로 통진당 지지를 철회했군요

http://media.daum.net/issue/295/newsview?issueId=295&newsid=20120814014304614

 

 

이제 통합진보당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예전 민주노동당-진보신당으로 분리되었을때.. 민주노동당이 그나마 살아 남았던건...

 

민주노총의 힘이 컸다고 생각 하거든요.

 

 

 

이제 통진당에서 민주노총이 완전 분리가 되고...

 

강기갑-노회찬-심상정씨가 만드는 신당에 민주노총이 참여한다면

 

완전히 통진당은.. 끈 떨어진 뒤웅박 신세가 될게 뻔한데 말이죠.

    • 이번에 이쪽 탈당파가 창당하면 진보신당과는 어떻게 관계가 될런지도 궁금하군요.
    • 민노당이 어태까지 살아남았던건 민주노총의 힘이 큰 게 아니라, 절대적인 수준이죠. 표밭과 돈줄 역할 모두 해줬으니. 통합진보당은 이석기 김재연 구케의원 해먹는 것으로 막을 내리네요. 뭐 그래도 이석기는 지금도 구캐의원 유지는 확실히 가능해 졌으니 지금도 웃고 있을지 모르겠군요.(전두환보다 더 가증스러워요)
    • 진보신당으로 기어 들어가진 못할거구요.. 본인들도 가오가 있고, 진보신당도 이를 갈고 있으니...
      진보신당 입장에서는 결국 악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3:7 이나 4:6 정도로 느슨한 연합을 하다 다음 총선쯤 합당 또는 통합후보를 내는 쪽으로 가지 않을지..
    • 이석기 구케위원 만들어 주겠다고 똥고집 피우다가 결국 가장 큰 밥줄을 놓치는군요. 통진당 구당권파라는 친북 꼴통들만 생각하면 혈압이 오릅니다.
    • 민노당 구당권파와 민주노총 간부들이 결국 같은 인물들, 파벌이라 실질적인 분리가 불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 뒤웅박 신세라....글쎄요 그들의 저력을 너무 얕보는게 아닌지...분명 또 다른 카드를 들고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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