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적인 시청률이라는 골든타임 시작했어요

미드에서 본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유괴장소를 알고 있는 유괴범, 그를 쫓다 중상입은 형사.
누굴 먼저 구해야할까?
    • 으악 대단한 설정이다 싶었는데 미드 의드에서 많이 나온거군요..
      • 보긴봤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 쫒다가 같이 다친 경우 미드에서 본거같아요. 범죄자를 (먼저) 구해야하나 그런것도 단골 주제.
    • 실제로도 저렇게 둘 다 다쳐 같이 실려올 가능성은 있겠네요..
      의사라면 의학적 기준으로만 판단해야할텐데요.
    • 둘중하나는 꼭 죽여야 할까요. 인혁샘과 인혁빠가 대립하는군요. 민우는 어제는 리비아사람도 중요하지만 한국사람도 중요하다 ㅎㅎ오늘은 범죄자보다 경찰이라는 입장이군요
    • 최교수는 더 위중한 쪽을 고르는군요.
    • 경찰아저씨도 생각보다 위급하다고 하는군요. 결국 둘중 하난 죽겠네요.
    •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비롯해서 이런 에피소드 진짜 많아요. 강간범과 피해자가 함께 실려온다든가...
    • 근데 보호자들 저리 주렁주렁 다 보이는데 두나요 원래
    • 결말이 예상됩니다 ㅠㅠ
    • 어머나 이해안되는 반응
    • 상황이 역전되었네요. 인혁샘이 이사장의 총애를 받는군요.
    • 어제부터 긴박감이 사라지고 쉬어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 아랑사또는 언제 시작하길래...골든타임에 이어서 엄청난 예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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