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류甲/답답함류甲 영화 뭐있을까요?

어디 누명을 썼다던가,,, 대단한 진실을 아는데 남들이 안믿어주는 경우..


그리고 이게 마지막까지 해결이 안되고 끝나야 제맛...


<어둠 속의 댄서>, <이든 레이크> 떠오르네요

    • 저의 답답갑 영화는 퍼니게임이에요.
    • 아 퍼니게임이 있네요 ㅋㅋㅋ
    • 나..비효과? 그런 엔딩이었던가요?
    • 저는 다른의미로 답답한 로맨스인 펀치 드렁크 러브....................보는 내내 아오!!!답답해!!!!!!!!!!!
    • '나는 그래도 하지 않았어'

      그리고 아래 많이 얘기된 '케빈에 대하여'...
    • 그거그거 왜 그 영화요 그거요
    • 저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이 갑인듯....허구보다 더 뼈에 사무친달까요 ㅎ
      아메리칸 크라임
      체인질링
      보진 않았는데 콘크리트 살인사건 같은 영화는 시놉시스만 봐도 울컥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어톤먼트'도 그런 류 아닐까요 ㅎㅎ 브라이오니 얼굴만 보면 격한 빡침과 답답함이...
    • 베리드. 진실도 뭣도 모르고 내내 답답. 생각만 해도 숨 막히네요.
    • 브레이킹더웨이브,도그빌(라스폰트리에라서 식상한가..)제 기준에서 답답함갑은 전차남 같은 일본 드라마..주인공들 너무 답답해요 ㅠㅠㅠ
    • 글고보니 러브레터 남주인공도 무지 답답했네요
    • 그녀를 믿지 마세요
      마더

      써놓고 보니 끝까지 억울함이 해소되지 않는 결말은 아니네요;;
    • 클리셴가요? 인디펜더스 데이에 아빠~
    • 말씀하시는 거랑은 좀 다르지만 보고나서 제일 답답했던 영화로는 힐러리 스웽크 나오는 <소년은 울지않는다>였어요. 진짜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다시는 보지않을 작품인 것 같아요.
      • 저도 이 영화 들려다 원하시는 거랑 좀 달라서 말았는데, 정말 답답~허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ㅠㅠ 하지만 전 연속으로 두 번을 봤죠.
    • 저도 제목 보고 '어둠속의 댄서'요. 그 영화 이전엔 켄 로치의 '레이디버드, 레이디버드'가 제겐 답답함의 대명사였죠.
      아, 물론 '퍼니 게임'도요. 하지만 이건 거의 잊고 싶은 영화였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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