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랑 벨앤세바스찬 기대하고 갔다가 PSB에 홀딱 반하고 왔네요.. 정말 진리 ㅠ.ㅠ.ㅠ.ㅠ 벨앤세바스찬도 최고였어요! 보면서 눙물콧물 ㅠ_ㅠ 주로 그린스테이지 쪽에 많이 계셨네요! 브로콜리너마저를 저렇게 가까이서 보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는 중간쯤에서 보면서 남자보컬분께 진심으로 온맘다해 반하고..)
로즈마리 / 네 ^^ 그린스테이지쪽의 뮤지션이 제 취향이 많아서요 ^^ 벨앤세바스찬도 엄청 멋지더라구요~ 브로콜리 멤버들은 이튿날부터 계속 공연보러 돌아다니던데 못보셨어요? 싸인 받을까 하다 너무 더워서 그냥 있었던게 좀 후회되긴해요. 관객같은 뮤지션들이 너무 많아서 ^^